이지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오랜만에 운동"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현이 헬스장에서 12kg 덤벨을 양손에 든 채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이지현은 "역시 운동을 해야 행복한걸요"라며 "12kg은 제가 생각해도 힘 좋은 뇨자네요"라고 자평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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