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가 바쁘게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변정수 SNS
변정수가 바쁘게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변정수 SNS
모델 겸 배우 변정수(52)가 바쁜 일상 근황을 전한 가운데 그의 변함없는 각선미도 주목받고 있다.

21일 변정수는 자신의 SNS에 "며칠 작업실에 스튜디오에 다니다 보니 나도 다시 마음이 설레는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정수는 빨간 티셔츠에 블루진 소재의 랩스커트 하의를 매치해 시원하고 청량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50대의 나이에도 모델다운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변정수는 "새로운 걸 만든다는 건 심장이 뛰고 도파민 최고"라고 덧붙였다. 바쁘게 일하면서 느끼는 뿌듯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1974년생인 변정수는 199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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