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의 최근 유튜브 영상이 100만 조회수를 달성했다. / 사진=소연 SNS
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의 최근 유튜브 영상이 100만 조회수를 달성했다. / 사진=소연 SNS
저작권료 수입이 많을 때 월 10억 원을 벌었다고 밝힌 바 있는 그룹 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개인 영상에서 100만 조회수를 얻었다.

전소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췬!!! 100만 숏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연이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 '소녀소연백서' 속 최근 영상이 101만 조회수를 돌파한 모습. 처음 기록한 숫자에 전소연은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 6일 미니 9집 'We mad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Gimme Dat Love'(김미 댓 러브)다. 아이들은 지난 11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 - 인천'에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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