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RM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King"이라는 간략한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RM을 비롯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톰 크르주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 옆에서도 여유로운 미소와 포즈 등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두 번째 공연을 끝으로 유럽 5개 도시를 순회한 'ARIRANG'(아리랑) 월드투어 유럽 일정을 마쳤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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