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 사진 = 강예원 SNS
강예원 / 사진 = 강예원 SNS
배우 강예원(48)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강예원은 자신의 SNS에 "오늘 촬영 때문에 어제 굶고 오늘 첫 끼"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예원은 지인들과 함께 한 한식당을 찾아 식사를 즐겼다. 바쁜 스케줄 속 제대로 끼니를 챙기지 못했다는 그는 음식 한 입에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예원은 단정한 풀뱅 앞머리 스타일과 주름기 하나 없는 탄탄한 피부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아 한층 더 부드러워진 그의 인상에 팬들은 "더 어려진 것 같다", "누군지 못 알아보겠다" 등 확 달라진 비주얼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강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친한 동생이 예전 사진을 보더니 이때로 돌아가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강예원은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 이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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