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124억원대 집주인의 빅웃음…시모와 새벽 2시까지 수다 또 수다
방송인 장영란이 시어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근 장영란은 "시어머님과 대화가 너무 즐겁고 재미있는 며느리. 리액션 좋은 며느리와 대화를 아들과의 수다 보다 더 좋아하는 시어머님 ♥"이라고 적었다.

이어 "서로 말하려고 자꾸 오디오 겹침. (시아버님의 중재 감사해요 ♥) 어제도 새벽 2시까지 수다했다는 ♥ 근데도 아직도 수다가 부족해요 2박 3일 너무 짧았어요"라고 덧붙였다.

또 "다음에 더 많이 많이 수다해요 우리 ♥♥ 사랑해요. 아버님 어머님 건강하세요 ♥"라고 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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