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 공무원 그만두고 자유롭네…재혼한 남편과 10대 체험
22기 옥순이 날라리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최근 22기 옥순은 남편,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 나들이를 떠났다. 22기 옥순과 남편인 경수는 교복을 입고 10대 체험에 도전했다.
22기 옥순, 공무원 그만두고 자유롭네…재혼한 남편과 10대 체험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경수와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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