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한강서 남친짤 대방출…스무살의 남성미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20)가 한강 나들이에 나섰다.

최근 윤후는 따뜻해진 날씨에 맞춰 한강으로 피크닉을 떠난 모습. 성인이 되고나서 늠름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후, 한강서 남친짤 대방출…스무살의 남성미
윤후, 한강서 남친짤 대방출…스무살의 남성미
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돼 공개 연애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