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셰프 조서형은 서울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서형의 신랑은 ‘노티드’ 등 유명 브랜드를 기획한 요식업 종사자다. 두 사람은 세 살 차이로, 조서형의 가게에서 셰프와 손님으로 인연을 맺었다. 조서형의 신랑은 현재 손종원과 협업 중이다.
앞서 조서형은 "앞만 보며 살아오던 제가 이제는 누군가의 곁을 오래 지켜주는 마음이 무엇인지, 한 사람의 아내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일인지 천천히 배워가보려 합니다"라고 적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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