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아이엔, 89억원에 압구정 현대 매입..대출 없이 전액 현금
그룹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89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최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아이엔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2차 전용면적 161㎡ 한 가구를 89억원에 사들였으며, 지난 4월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했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 추정된다. 지난해 같은 그룹 멤버 창빈도 해당 단지 전용 198㎡짜리 매물을 94억원에 대출 없이 매수했다.

이들이 매입한 아파트는 초대형 정비사업으로 꼽히는 압구정 재건축 3구역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총 28장의 앨범으로 2026년 4월 기준 누적 출고량 4026만 7158장을 달성했다. 19장의 국내 앨범이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고량 3574만 2708장, 9장의 일본 음반이 452만 4450장을 기록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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