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2기 정숙은 미국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트럼프 호텔에서 남편과 휴식을 취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수영장에서 몸짱을 인증했다. 두 사람은 뽀뽀를 하며 신혼다운 모습을 보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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