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육지담, 성형외과 취업해…실리프팅 받고 출근
래퍼를 그만두고 성형외과 상담실장이 된 육지담이 시술을 받았다.

육지담은 최근 실리프팅 시술 후기를 알렸다. 그는 의사에게 상담받는 과정부터 시술 이후의 후기를 설명했다.

한편 육지담은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 출연으로 ‘힙합 밀당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3, 웹예능 ‘머니게임’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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