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수지는 핑크색으로 물든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남겼다. 그는 여리여리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스크 협착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고관절이 아파서 최근에 정형외과를 갔다.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골반이 기울어져 있더라. MRI를 찍었더니 디스크 협착증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러닝을 200일동안 뛰다가 3주째 못 뛰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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