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가 찍어줬나…여친 최유빈, 한강서 맥주마시며 나들이
윤후 여자친구인 최유빈이 한강에 방문했다.

최근 최유빈은 한강에서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게재했다. 남자친구인 윤후와 간 것으로 보인다. 윤후 역시 한강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윤후가 찍어줬나…여친 최유빈, 한강서 맥주마시며 나들이
윤후가 찍어줬나…여친 최유빈, 한강서 맥주마시며 나들이
한편 최유빈은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종영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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