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 재혼 3개월 남았는데…하와이서 알러지로 고생중
돌싱 이아영이 재혼을 3개월 가량 앞두고 피부로 고생 중이다.

최근 이아영은 남자친구 심규덕을 응원하러 하와이로 떠난 바 있다. 그는 햇빛 알러지로 인해 뒤집어진 피부를 공개했다. 빨갛게 두드러기처럼 올라왔다.
이아영, 재혼 3개월 남았는데…하와이서 알러지로 고생중
이아영, 재혼 3개월 남았는데…하와이서 알러지로 고생중
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

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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