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고영배 1인 체제로 개편된 밴드 소란이 새로운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를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소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이후 선보이는 첫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지난 11일 소란은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오는 19일 오후 6시 발매될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는 모노트리 황현 작곡가와 고영배가 협업해 완성한 곡으로, 소란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편안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이번 협업은 아이돌 명곡 제조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황현 작곡가와 함께 하며 소란의 음악적 색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결을 더해 한층 확장된 사운드를 보여준다.곡의 출발점은 피아노 학원에서 연습을 한 번 할 때마다 사과 하나를 그리던 기억에서 시작됐다. 반복되는 연습 속에서 작은 기록이 쌓여가는 과정처럼, 막막한 순간일수록 가장 단순한 것부터 시작해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무엇을 해야할 지 앞이 막막할 때 눈앞의 '사과 하나'를 그리는 마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자는 다짐이 곡에 담겼다.이번 싱글은 새로운 흐름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 첫 장을 여는 '사과 하나를 그려'는 소소한 영감에서 출발해 보편적인 위로로 이어지며, 잔잔한 용기와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보컬 고영배는 '1월에 콘서트를 끝내고 난 뒤, 너무 늦지 않게 음악으로 찾아오고 싶었다'며,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란은 오는 19일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를 시작으로 대중과 만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본인의 생일(2월 18일)을 맞아 총 3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제이홉은 서울아산병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시설과 의료 환경 개선, 소아 중증 환자의 재택의료 지원,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을 통해서는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반려동물을 위한 기부도 이어졌다. 앞서 진행된 휴먼 메이드와의 협업 제품 경매 'HUMAN HOPE: A JOOPITER Special' 수익금에 사비를 더해 마련한 5천만원을 동물 보호단체에 쾌척했다. 기부금은 '동물구조119'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내사랑 바둑이' 활동을 돕는 데 사용된다.제이홉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치료를 받는 아이들과 꿈을 키워나가는 학생들,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 늘 큰 사랑과 축하를 보내주시는 아미(ARMY.팬덤명) 분들 덕분에 좋은 일을 할 수 있었다. 2026년 모두가 희망차고 따뜻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제이홉은 서울아산병원에 누적 5억원을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초록우산에서는 누적 후원금 10억원 이상 초고액 후원자 모임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Green Noble Trinity Club)에 이름을 올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음악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올해에만 1억 회 이상 재생됐다.새해가 시작된 지 45일(1월 1일~2월 15일 자) 만에 세운 기록이다.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에 수록된 6곡과 최근 발표한 애니메이션 'GOAT'의 삽입곡 'Mention Me'까지 단 7개 트랙으로 이룬 성과다.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놀라운 기세를 확인할 수 있다. 18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2월 21일 자)에 따르면 이들의 데뷔 음반이 '월드 앨범' 12위에 안착하며 23주 연속 순위권에 들었다. 음반이 발매된 지 6개월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꾸준한 인기가 돋보인다.해외 러브콜과 대형 공연에서 펼친 무대가 노래의 화제성을 견인했다. 최근 코르티스는 K-팝 가수 최초로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NBA Crossover concert series) 헤드라이너 공연과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2026 Ruffles® NBA All-Star Celebrity Game) 하프타임 쇼를 장식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코르티스는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에서 다섯 번째 음악 시상식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오는 4월 신보로 컴백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뜨거운 기운을 품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적토마의 해다. 가요계에도 이러한 기세를 닮은 스타들이 있다. 자신만의 속도로 달려 나갈 2002년생 말띠 아이돌 스타들의 새해 목표와 각오를 들어봤다. 트리플에스 나경·다현·소현·신위·마유 "붉은 말처럼 뜨거운 열정"트리플에스(tripleS)는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오는 28일과 3월 1일 양일간 타이페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TICC)에서 '2026 tripleS OT 24 Concerts in Asia - My Secret New Zone'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트리플에스의 24인 체제 완성 이후 타이페이에서 처음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이자 새로운 투어의 막을 올리는 첫걸음이다. 홍콩과 서울에서도 공연이 이어진다.트리플에스는 올해 ASSEMBLE26 'LOVE&POP'으로 두 번의 완전체 활동을 진행한다. 상반기는 '러브 사이드'(LOVE Side)가, 하반기에는 '팝 사이드'(POP Side)가 베일을 벗는다. 각 디멘션의 이름처럼 각각 사랑스러움과 유니크함을 보여줄 계획이다.김나경은 "2026년은 제게 새로운 도전과 도약의 해가 될 것 같다. 빨간 말의 해에 걸맞게 열정적으로 달려 한층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께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서다현도 "2026년이 말띠의 해라고 하는데, 붉은 말처럼 뜨거운 열정과 진심을 가지고 달려가 보려고 한다. 웨이브(팬덤명)들과 함께 트리플에스의 매력을 더 널리 알리고 싶다"고 열정을 보였다.박소현은 "새해가 밝았다. 매년 새해가 되면 새로운 목표나 다짐을 세우게 되는 것 같다. 나는 트리플에스의 멤버로서 그리고 인간 박소현으로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뜨거운 기운을 품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적토마의 해다. 가요계에도 이러한 기세를 닮은 스타들이 있다. 자신만의 속도로 달려 나갈 2002년생 말띠 아이돌 스타들의 새해 목표와 각오를 들어봤다. 엔믹스 릴리 "세계 각지 팬들 만날 2026, 기대 커"엔믹스(NMIXX)는 데뷔 때부터 선보여온 '믹스팝'으로 대중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엔믹스는 지난해 10월 13일 발매한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멜론 톱 100, 일간 및 주간, 2025년 11월 월간 차트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정상을 차지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엔믹스는 데뷔 첫 월드투어로 활약세를 이어간다. 투어는 다음 달 17일(이하 현지시간) 마드리드, 20일 암스테르담, 22일 파리, 24일 프랑크푸르트, 26일 런던, 29일 토론토, 31일 브루클린, 4월 2일 내셔널 하버, 4일 어빙, 7일 오클랜드, 9일 로스앤젤레스 등지에서 열리며 추후 개최지가 추가될 예정이다.릴리는 "올해는 엔믹스가 많은 분들께 사랑 받은 2025년을 보내고 맞이한 해라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특히 첫 월드투어를 펼치고 세계 각지 엔써(팬덤명)와 만날 계획이라 기대가 무척 크다. 앞으로도 엔믹스는 멋진 음악과 무대 보여드릴 테니 큰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2026년 설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해 기대감을 키웠다.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말처럼 멈추지 않고 달릴게요"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는 오는 4월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년 데뷔 이후 앨범마다 뚜렷한 콘셉트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뜨거운 기운을 품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적토마의 해다. 가요계에도 이러한 기세를 닮은 스타들이 있다. 자신만의 속도로 달려 나갈 2002년생 말띠 아이돌 스타들의 새해 목표와 각오를 들어봤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휴닝카이 "더 책임감 있게, 나다운 모습으로"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는 또 한 번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스페셜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 공연은 예매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3회차 전석 매진됐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8월부터 네 번째 월드투어를 전개했다. 일본에서는 5대 돔 투어를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확인했다. 이들은 지난 14일 쿠알라룸푸르 무대를 끝으로 월드투어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태현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2026년이 말띠의 해라고 하니 올해는 더 책임감 있게 나다운 모습으로 열심히 달려보려고 한다. 항상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모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한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웃을 일 가득한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 저는 올해도 여러분께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휴닝카이는 "2026년이 됐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모아 여러분 덕분에 설레는 마음으로 새해를 보내고 있다. 올해는 그룹 활동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음악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아보고 싶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께 자주, 그리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엔하이픈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뜨거운 기운을 품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적토마의 해다. 가요계에도 이러한 기세를 닮은 스타들이 있다. 자신만의 속도로 달려 나갈 2002년생 말띠 아이돌 스타들의 새해 목표와 각오를 들어봤다. 엑디즈 오드·준한·주연 "우리 멜로디를 세계 곳곳에"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는 팬들과 함께 2026년의 막을 올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 3~4일 양일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공식 팬미팅을 열었다. 지난달에는 데뷔 첫 일본 단독 공연을 성료했다. 이어 같은 달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에서 열리는 뮤직페스티벌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했으며, 이틀 차에는 헤드라이너로서 무대를 장식했다.오드는 "빌런즈(팬덤명)와 팬미팅으로 함께 시작해서인지 2026년이 정말 기대된다. 올해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음악과 무대가 더 많은 분께 알려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말띠 해를 맞이한 만큼 더 멋지게 도약할 수 있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준한은 "2026년을 팬들과 함께 시작해서 모든 일이 다 잘될 것 같다. 지난해에는 단독 콘서트를 포함해 뮤즈(MUSE) 내한공연 오프닝 무대, 롤라팔루자 시카고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밴드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었다. 모두 응원해 준 빌런즈 덕분이다. 올해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만의 멋진 음악과 무대로 힘찬 에너지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했다.주연도 "말띠의 해라 그런지 2026년이 좀 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뜨거운 기운을 품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적토마의 해다. 가요계에도 이러한 기세를 닮은 스타들이 있다. 자신만의 속도로 달려 나갈 2002년생 말띠 아이돌 스타들의 새해 목표와 각오를 들어봤다. 크래비티 민희·형준·태영 "잘하고 싶은 마음 샘솟아"크래비티(CRAVITY)는 팬들과 함께 2026년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크래비티는 지난 7~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크래비티 팬 콘서트 '비티 페스타'(2026 CRAVITY FAN CONCERT 'VITY FESTA')'를 열었다.민희는 "지난해 보내주신 사랑을 동력 삼아 더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달려보겠다. 올해는 러비티(팬덤명)를 비롯해 모든 분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멤버들도 건강하고 즐겁게 활동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형준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말띠 해인 만큼 뭔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막 샘솟는다. 이 에너지를 잘 발휘해서 올해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인사드리고 싶다. 팬 콘서트로 새해를 시작했는데, 러비티(팬덤명)와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많이 쌓아서 더욱 기분 좋게 2026년을 열게 됐다"라고 했다.태영은 "해를 거듭할수록 시간이 정말 빠르게 느껴진다. 올해는 말의 해인 만큼, 그 기운을 받아 빠른 시간 속에서도 의미 있고, 더 가치 있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 무엇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러비티와 더 자주 만나고 싶다. 올해 말처럼 정말 열심히 달려볼 테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홉 차웅기·장슈아이보 "말띠
MPMG(엠피엠지)의 대표 브랜드이자 민트페이퍼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이하 BML)'가 1차 라인업 아티스트 16팀을 발표했다. 이번 라인업은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 상위권 팀들을 주축으로 BML에 신선함을 더할 새로운 얼굴들이 가세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5월 30일에는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가득 채우며 성장을 입증한 대세 밴드 '터치드'를 필두로, 전역 후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발라드 세손 '정승환', 25개 도시 월드투어를 성료하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 중인 'NFlying(엔플라잉)', 음원 차트 TOP 1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역주행 신드롬의 주인공 '카더가든', BML와 오랜 인연을 이어가는 페스티벌 강자 '페퍼톤스', 'K팝스타5' 준우승자로 독보적인 보이스를 지닌 '안예은', 공연, 예능, 패션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신예 'AxMxP(에이엠피)', 뛰어난 기타 실력과 매력적인 음색의 '연정'이 포함됐다.5월 31일에는 2026년 신보 발표를 예고하며 오랜만에 BML 무대로 돌아오는 '장기하'가 가장 눈길을 끌며, 전국 투어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 없는 인기를 증명한 봄의 대명사 '로이킴',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OST 참여로 깊은 여운을 남긴 감성 싱어송라이터 '하현상', 국내를 넘어 글로벌 밴드씬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슈퍼 루키 'Dragon Pony(드래곤 포니)', 몽환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사운드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심규선', 부드러운 보이스를 지닌 '싱어게인3' 출신 '소수빈', 지난 BML2025에서의 첫 공식 무대 이후 1년 만
그룹 트와이스가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뮤직비디오로 통산 26번째 유튜브 1억 뷰 기록을 세웠다.2025년 7월 11일 발매된 트와이스의 정규 4집 동명 타이틀곡 'THIS IS FOR' 뮤직비디오가 2월 13일 오전 2시경 유튜브 조회 수 1억 회를 넘어섰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축전 이미지를 게재하고 전 세계 팬들이 보낸 관심과 응원에 화답했다.이번 기록으로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부터 'THIS IS FOR'까지 20편의 활동곡,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와 'MOONLIGHT SUNRISE'(문라이트 선라이즈), 일본 발표곡 4편까지 총 26개 억대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나아가 '전 세계 여성 그룹 기준 1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 최다 보유' 타이틀을 자체 경신하며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명성을 다시 한번 빛냈다.'THIS IS FOR'는 당당함과 자신감을 노래하는 가사와 밝은 곡 에너지로 리스너들에게 너른 호응을 모았다. 뮤직비디오는 엉뚱발랄한 상황 연출 속 장난기 가득한 아홉 멤버의 케미스트리와 활기찬 매력을 담아 높은 인기를 견인했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19일~20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 세계 총 43개 지역 78회 공연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 THIS IS FOR >를 전개하고 글로벌 관중과 만나고 있다. 지난 1월 9일(이하 현지시간) 밴쿠버부터 20개 지역 35회 규모로 진행 중인 북미 투어는 13일~14일 워싱턴 D.C.로 이어진다. 이후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입성하는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을 포함해 타이베이, 유럽 등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활동 무대를 넓힌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19금 드라마 주인공이 됐다.율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드라마박스,비글루,굿숏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올리며 드라마 출연을 예고했다.'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19금 현대 로맨스 장르의 숏드라마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과중한 업무에 지쳐 연애를 포기한 편집 디자이너 김나율(김율희)이 광고회사 대표이자 워커홀릭인 권시진(이재빈)의 뜻밖의 이면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율희가 디자이너 김나율 역을 맡았다.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세 자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파경을 맞았다. 세 자녀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다.율희는 2024년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 정황과 성추행 의혹 등 사생활을 폭로했다. 11월에는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와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나, 양측이 합의를 이루지 못해 조정 불성립 결정이 내려졌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더 로직'이 최종 라운드에 직행할 'TOP 10' 후보를 공개했다.12일 방송된 KBS2 '더 로직'(연출 김태준)에서는 1라운드 '더 리더전'과 2라운드 '선택 OX 퀴즈'를 치른 100인의 로직 플레이어들이 3라운드 '솔루션 배틀'에 돌입한 현장이 공개됐다. 이들은 치열한 토론과 '솔루션 사냥'을 통해 토론의 열기와 재미를 극대화시켰다. 또한, 3라운드 종료 후 '코인 보유량'에 따른 중간 순위도 발표됐다. 그 결과 서출구가 1위에 오른 반면, 그동안 단독 1위를 질주하던 임현서가 5위로 추락해 놀라움을 안겼다. 여기에 최종 라운드로 갈 'TOP 10'의 자리를 놓고 '로직 히어로'와 '로직 빌런'이 맞붙는 대결이 예고되면서,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이날 2라운드를 마친 플레이어들은 팀 내 균열을 유발하는 '패러독서' 25인의 정체가 공개되자 충격에 빠졌다. 여기에 '코인 배분'을 두고 팀원들 간의 격차가 벌어져 현장은 분노와 배신에 휩싸였다. 이런 가운데, 3라운드에서는 플레이어 100인이 직접 작성한 '입국 심사표'를 바탕으로 한 '조 편성' 결과가 발표됐다. 입국 희망자에 대한 개방적 척도가 높은 10명이 A그룹, 신중한 10명이 B그룹에 배치됐으며, 이들은 '외국인 노동자의 가족 동반 이민 현실화'에 관한 솔루션을 발표하는 미션을 맡게 됐다. 나머지 80명은 C그룹에 속해, A·B그룹의 발표를 듣고 승리 팀을 선정하는 투표에 임하며, 토론 중에도 두 그룹의 솔루션에서 허점을 찾아내는 '솔루션 사냥꾼' 미션을 부여받았다.먼저 A그룹은 외국인 노동자에게 지역 근로를 유도한 뒤 대출을 지원하고, 4년 근무 시 '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곡 작업에 참여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의 신작 OST가 공개됐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가창한 애니메이션 영화 'GOAT'의 삽입곡 'Mention Me'가 13일 0시 국내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표됐다. 이들은 앞서 팀 공식 SNS에 'Mention Me' 안무와 노래 일부,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키웠다.'Mention Me'는 파워풀한 베이스 사운드가 곡 전반을 이끄는 트랩(Trap) 장르 곡이다. 멤버들이 영화 속 주인공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작사와 곡 작업에 참여했다. 자신을 얕보던 이들조차 우러러보게 만들겠다는 포부가 담긴 가사와 묵직하고 공격적인 비트, 자신감 넘치는 플로우가 어우러져 강렬한 에너지를 전한다.코르티스 외에 젤리 롤(Jelly Roll), 브라이언트 반스(Bryant Barnes), 아이라 스타(Ayra Starr)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GOAT' OST 가창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GOAT'는 올해 기대작으로 꼽히는 스포츠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 Awards) 2관왕에 오르고 '제68회 그래미 어워드'(68th Grammy Awards) 수상곡 'Golden'을 만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과 할리우드 대형 제작사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이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미국프로농구(NBA) 간판스타 스테판 커리(Stephen Curry)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코르티스는 미국프로농구와 손잡고 K-팝 가수 최초로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이들은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NBA Crossover concert series) 헤드라이너로 초청받았다. 14일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기아 포럼에서 개최되는 '20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12일 "이다인은 임신 5개월 차로, 이승기·이다인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2021년 열애를 인정한 이승기와 이다인은 2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두 사람은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얻었으며, 약 2년 만에 둘째 소식을 알렸다.이승기는 가수 겸 방송인으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했다. JTBC '싱어게인4' MC로도 활약한 그는 ENA '체인지스트릿'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이다. 이다인은 2014년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이후 '황금빛 내 인생', '이리와 안아줘', '닥터 프리즈너', '앨리스', '연인' 등 작품에 출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라이브 뷰잉(Live Viewing)으로 감상할 수 있다. 라이브 뷰잉은 수많은 관객이 하나의 장소에 모여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다.방탄소년단은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총 34개 도시 82회에 이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고양과 글로벌 일정의 출발점인 도쿄 콘서트는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브 뷰잉을 통해 전 세계가 투어의 시작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이번 라이브 뷰잉은 전 세계 75개 국가/지역, 3500개 이상의 관에서 진행된다. 시차로 인해 일부에서는 딜레이 중계되며 국가/지역과 상영관 수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에서 상영된다. 예매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시작된다.방탄소년단은 고양을 비롯해 41회에 이르는 북미와 유럽 투어를 쾌속 매진시켰다. 이들은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 스탠퍼드 스타디움,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알링턴 AT&T 스타디움과 벨기에 브뤼셀 킹 보두앵 스타디움,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는 단일 공연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다.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다.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녹인 음악으로 전 세계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