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밴드 DAY6(데이식스) 원필이 솔로 콘서트 전 회차 선예매 매진을 기록했다.원필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 'WONPIL SOLO CONCERT 'Unpiltered''(언필터드)를 개최한다.이번 공연 티켓은 지난 6일 오후 My Day(팬덤명: 마이데이) 6기 대상으로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됐다. 예매 오픈 후 3회 공연 모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감성 싱어송라이터' 원필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콘서트 'Unpiltered'는 지난 2022년 3월 첫 단독 공연 'Pilmography'(필모그래피) 이후 약 4년 2개월 만에 성사된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연의 따스한 음색과 다정한 감수성으로 리스너들과 공감대를 형성한 그가 반가운 단독 무대에서 진솔한 이야기와 진심을 음악에 실어 보낸다.원필은 지난 3월 30일 첫 미니 앨범 'Unpiltered'와 타이틀곡 '사랑병동'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Toxic Love'(톡식 러브), '어른이 되어 버렸다', 'Up All Night'(업 올 나잇), 'Step by Step'(스텝 바이 스텝), '백만송이는 아니지만', '피아노'까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일곱 트랙 모두 발매 당일 멜론 톱 100 차트에 전곡 이름 올렸다. 기세를 이어 새 앨범은 써클 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2026.03.29~2026.04.04) 1위를 기록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봄 시즌 붐을 타고 2년 전 발표된 곡 'Popcorn'으로 역주행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도경수의 'Popcorn'은 최근 멜론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며 역주행 붐을 일으키더니 지난 6일 멜론 일간 차트 27위에 안착하며 화제를 모았다. 실시간 상위권 강타뿐만 아니라 멜론 인기 선곡 검색 트렌드 및 기간별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FLO 차트 2위, 벅스 차트 7위, 지니 차트 24위 등 각종 음원 사이트도 동시 강타하며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인기 상승세를 증명했다.'Popcorn'은 지난 2024년 5월 발표한 도경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성장'에 수록된 곡으로 사랑하는 상대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 터질 듯이 설레는 마음을 팝콘에 비유한 노래다. 통통 튀는 감성적인 표현과 휘슬 사운드에 도경수만의 설렘 가득한 달달한 보이스가 곡이 지닌 부드러운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킨다.또한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에서 로드트립을 즐기던 중 김우빈의 요청으로 도경수의 노래 'Popcorn'이 언급돼 주목을 받았고, 도경수가 "(김)우빈이 형이 제일 좋아하는 팝콘"이라며 노래를 열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래가 불러온 달달한 분위기에 신난 세 사람의 찐친 바이브도 화면에 고스란히 담겼다.사랑에 대한 시각을 팝콘이 터지는 달달한 순간들로 묘사한 곡의 분위기가 현재 꽃이 만개하는 봄 시즌과 제대로 맞물리며 역주행 시동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연인들의 결혼식 축가로도 각광받고 있어 봄 시즌에 웨딩 시즌 호재까지 겹치면서 앞으로도 더욱 입소문을 탈 전망이다.한편, 도경수는 지난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
그룹 코르티스(CORTIS) 미니 2집 'GREENGREEN'의 비주얼이 처음으로 공개됐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4월 6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첫 번째 앨범 포토를 게재했다. 다섯 멤버는 'BRIDGE'(다리)라는 이름이 붙은 이번 사진에서 꾸미지 않은 일상적 모습으로 서울의 길거리를 활보했다. 화려한 메이크업, 콘셉추얼한 의상 없이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보여준다.배경이 되는 장소 하나 허투루 정하지 않았다. 단체 사진에 등장하는 '신사2고가'(길마중교)는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실제 오가던 길이다. 또 다른 사진의 아파트 앞 울타리도 이들이 매일 같이 지나다니던 곳이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의 가사 '돌아갈 바엔 바로 넘어버려 담장'에서 언급된 '담장'이 바로 여기다. 멤버들은 가사는 물론 비주얼 곳곳에도 자신들의 이야기를 녹였다. 이러한 비화가 앨범 포토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개인 사진에서는 저마다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뽐낸다. 옷깃을 세운 채 햇볕 아래 선 마틴, 공사 가림막 앞에서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한 제임스, 생활감이 느껴지는 담벼락 앞의 주훈, 머리를 헝클어뜨린 채 생각에 잠긴 성현, 길들여지지 않은 시선을 던지는 건호 등 제각각 '날 것'에 가까운 모습을 표현했다.코르티스는 앨범 포토 공개에 맞춰 지도 서비스 구글맵을 활용한 이색 프로모션을 펼친다. 각 버전의 사진이 공개될 때 특정 멤버가 구글맵 속 해당 장소에 직접 리뷰를 남기는 방식이다. 촬영지에 얽힌 추억과 서사를 공유해 앨범 포토에 한층 의미를 더한다. 지난 6일 성현은 메인 사진의 배경이 된 '신사2고가'(길마중교) 리뷰에 "연습생
가수 원호(WONHO)가 넷플릭스 시리즈 플레이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원호는 지난 2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XO, Kitty)' 시즌3 공식 플레이리스트에 2024년 11월 발매한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What Would You Do)'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존재감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특히 원호는 지난 시즌 2에서 '베스트 샷(BEST SHOT)'에 이어 이번 시즌 3까지 연이어 수록되며 눈길을 끈다. 시즌을 거듭해 플레이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원호는 글로벌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입지를 확실히 다져오고 있다.'엑스오, 키티'는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스핀오프로, 서울의 명문 기숙학교에서 유학 중인 10대 키티의 사랑과 우정, 가족 이야기를 그린 성장 드라마다.이번 시즌 3에는 방탄소년단(BTS) 뷔(V), 에스파(aespa), 엔하이픈(ENHYPEN), 엔믹스(NMIXX) 등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화려한 플레이리스트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편, 원호는 오는 5월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무대에 오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YH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가 단체 및 개인 이미지를 공개했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오는 5월 26일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AND2BLE 26SS COLLECTION 1ST DROP'을 게재하며, 단체 및 개인 이미지를 처음 선보였다.공개된 사진 속 앤더블은 부드러운 니트와 단정한 셔츠 등 클래식한 패션 아이템을 자신만의 색깔과 개성으로 소화했다. 쇼핑백, 패키지, 포스터 등 브랜드 컬렉션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오브제로 앤더블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 총 5인으로 구성됐다. 앤더블은 정식 데뷔 전부터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이렇듯 앤더블은 공식 SNS 계정 오픈을 시작으로 로고 모션, 단체 및 개인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데뷔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선보일 예정이다.앤더블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이 결합되어 하나의 고유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를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겠다는 팀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화사(HWASA)가 신곡의 분위기가 담긴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화사는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쏘 큐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공개된 영상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화사의 모습을 빈티지한 시네마틱 무드로 그려내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리드미컬한 비트와 화사 특유의 보컬이 어우러진 음원 일부가 공개돼 보는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으며 베일을 벗을 신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더한다. 뮤직비디오 티저와 더불어 7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컴백 D-2 포스터도 공개됐다. 도트 원피스와 보터햇을 매치해 우아한 자태를 뽐낸 화사는 얼굴 위로 닿은 햇살 속 화려한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 팝 장르 곡. 화사는 이번 신곡을 통해 전작 'Good Goodbye(굿 굿바이)'와는 또 다른 매력이 묻어나는 경쾌한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새로운 면모를 어필할 계획이다.화사는 '멍청이(twit)'부터 '마리아 (Maria)', 'Chili(칠리)', 'I Love My Body(아이 러브 마이 바디)' 등에 이르기까지 자신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사랑받았다. 특히 'Good Goodbye'로 솔로 데뷔 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아일릿(ILLIT)이 한층 진화한 비주얼과 확장된 음악 세계를 예고하며 컴백 열기에 불을 지폈다.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6일 팀 공식 SNS 채널에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프로모션 캘린더를 게재했다.이에 따르면 아일릿은 오늘(7일)과 14일 각각 'GRWM', 'FREE RIDER'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앞서 멤버별 닮은꼴 동물과 함께해 화제를 모은 'PAW PAW'(포 포) 버전에 이어 새로운 비주얼 변신이 기대된다. 21일에는 미니 4집의 음원 일부를 미리 들을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컴백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이후에는 타이틀곡 'It's Me' 관련 콘텐츠가 쏟아진다. 23일 타이틀곡의 메시지와 사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캠페인 필름을 시작으로 24일 'IT'S ME' 버전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다. 27일과 28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오피셜 티저 1, 2편이 연달아 게재되고, 대망의 신보와 뮤직비디오 본편이 3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미니 4집 발매를 기념한 특별한 축제도 준비됐다. 아일릿은 타이틀곡 'It's Me'를 메인 테마로 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5월 5일 개최한다. 가족과 친구 단위의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는 물론, 아일릿의 신곡 무대가 펼쳐지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캘린더 이미지의 묘한 분위기 역시 눈길을 끈다. 비닐봉지에 무심하게 놓인 장미꽃 한 송이는 그간 아일릿이 보여준 특유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색깔과 사뭇 다른 감각적인 인상을 남긴다. 이에 아일릿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색다른 모습과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아일릿의 미니 4집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오는 27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2026년 가요계 첫 출격한다.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신보 트레일러를 게재하고 오는 27일 새 앨범 'Mmchk'(음츠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공개된 트레일러 속 일곱 멤버들은 한 공간 안에서 각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다. 차곡차곡 카드성을 쌓아 올리는 하루, 책을 읽고 있는 휴이, 햄버거 모양 젤리를 이리저리 들여다보는 소 건, 분필을 공중에 던졌다 받기를 반복하는 세이타, 스탠드 조명을 껐다 켰다 하는 유키, 골똘히 생각에 잠긴 토모야, 고양이를 쓰다듬는 유우의 모습이 시선을 붙잡는다.TV에서는 식사 예절을 소개하는 공익 광고가 나오고 단정한 옷차림의 인물이 바른 자세, 조용한 식사, 품위 있는 태도에 대해 설명하는 와중 갑자기 유우가 인기척을 낸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순간 쌓아 올린 카드성이 무너지고 분필이 떨어져 두 동강이 난다. 내내 유우의 품에 안겨있던 까만 고양이도 그의 품을 벗어난다. 화면이 지지직거리기 시작하고 멤버들의 시선이 TV로 모인 그때 화면의 노이즈 사이로 앨범명 'Mmchk'가 나타난다. NEXZ의 7인 7색 서로 다른 캐릭터와 정적인 분위기를 깨고 벌어진 오묘한 상황을 그린 트레일러가 새 앨범을 향한 호기심을 돋운다.시각적으로도, "음츠크"라 읽는 리드미컬한 발음뿐만 아니라 어딘가 독특하고 묘한 매력을 풍기는 'Mmchk'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미니 앨범 'Beat-Boxer'(비트복서)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작이다.NEXZ의 신보 'Mmchk'는 오는 4월 27일(월)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
"여기 '기자'가 많이 왔는데, 킥플립답게 거꾸로 '자기'라고 부를게." (계훈)즉석 플러팅(호감 표현)을 보여달란 요청에 계훈이 이같이 말했다. 그룹 킥플립이 '플러팅 장인'이 돼 돌아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에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리더 계훈이 작사에 참여해 킥플립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계훈은 "'눈에 거슬리고 싶어' 가사를 완성하고 회사에 제출했다. 회사에서 제목부터가 ''계랄'스럽다. 딱 너답다"면서 나만의 색깔이 잘 드러나서 좋다고 해 영광스러웠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박진영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계훈은 "박진영 PD님이 내 소통 플랫폼(버블) 메시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곡을 정말 좋아할 거라
그룹 NCT 멤버 마크가 팀을 떠난다. 마크는 NCT 드림, NCT 127, NCT U 등 다양한 유닛에 참여하며 핵심 멤버로서 활약해 왔다. 활동 범위가 넓었던 만큼, 그의 이탈로 인해 느껴지는 공백히 클 전망이다. 특히 이별 방식을 두고 잡음이 일었다.마크는 오는 8일부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SM은 지난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소식을 전했다. 2016년 데뷔한 마크이기에, 10년 차에 소속사와 동행을 마무리하는 것 자체는 낯설지 않은 선택이다. 다만 모든 NCT 유닛에서 탈퇴를 택해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팬들 사이에서는 예고된 이별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공지 일주일 전 마크가 속한 NCT 드림은 지난달 20~22일, 27~29일 6일에 걸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을 열었다. 공연 중 종종 마크의 굳은 표정이 포착됐고, 마지막 날 대부분의 멤버가 눈물을 흘렸다. 일부 멤버는 감정이 북받쳐 가사를 소화하지 못했다. 현장을 지켜본 팬들 사이에서는 불안감이 빠르게 번졌다.전속계약이 종료되더라도 팀 활동은 유지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엑소 등 SM 소속 선배 아티스트들이 그 예시다. 그러나 마크는 계약 종료와 동시에 탈퇴를 결정했다. 같은 그룹 텐 역시 같은 날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다만 마크와는 달리 향후 그룹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특히 NCT 드림은 7명의 관계성이 포인트였던 그룹이다. 당초 NCT 드림은 미성년자로만 구성, 만 20세가 되면 팀을 떠나는 형태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맏형인 마크는 2018년 팀을 졸업했으나, 7명의 관계성에 애정을 가지고 있던 팬들로 인해 다시 팀에 합류하게 됐다
그룹 킥플립 민제가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멤버 민제는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한 배경을 밝혔다. 민제는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당연히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었다. 그래서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했고, 고민은 없었다"라고 말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킥플립이 전원 성인 그룹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올해 막내 동현까지 성인이 되며 킥플립은 전원 성인 그룹이 됐다. 동현은 "내가 보기에도 우리가 조금 더 남자다워지고 살짝 멋있어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부터 보여드렸던 무대 위 밝고 넘치는 에너지는 잃지 않되, 앞으로 성숙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플러팅 장인으로 이름을 알린 그룹 킥플립 계훈이 본격 플러팅 콘셉트로 컴백한다.킥플립(KickFlip)이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에 생기를 더한다.그간 능청스러운 플러팅을 선보이며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가 된 계훈. 소통 플랫폼부터 각종 예능까지 다양한 곳에서 '계랄'(계훈표 발랄함) 매력을 뽐낸 데 이어, 플러팅 콘셉트로 컴백하게 됐다. 개인의 콘셉트가 그룹의 음악 세계로 확장된 것과 관련, 계훈은 "플러팅으로 많이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플러팅은 대중에게 나를 알리고 팀원들을 알리기 위한 선택이었다. 모든 멤버가 같은 마음이었다. 나로 인한 콘셉트가 아니고, 우리 모두에게서 시작된 콘셉트다.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이 이번 콘셉트로 더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에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렸다.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nbs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Flashback' 역주행 인기몰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엔플라잉은 6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TOP100 차트에서 지난 2021년 발매된 정규 1집 'Man on the Moon'(맨 온 더 문)의 수록곡 'Flashback'(플래시백)으로 71위를 기록했다.지난 2월 1000위권 밖에 머물던 'Flashback'은 약 두 달 만에 TOP100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벅스 실시간 차트 30위, 지니뮤직 TOP200 차트 35위,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 인기곡 38위까지 오르며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Flashback'은 부드러운 스트링 선율 속 아련함을 엔플라잉만의 색으로 표현한 락 발라드 곡으로, 이승협과 유회승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더욱 그리운 마음을 담은 가사는 변해가는 시간과 계절의 흐름과 어우러져 진한 여운을 남긴다.최근 각종 SNS를 중심으로 'Flashback' 라이브 영상이 화제가 되며 입소문을 탔고, 엔플라잉은 스페셜 클립 공개와 함께 지난 3일 KBS2 '뮤직뱅크'에서 오랜만에 무대를 선보이며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이로써 엔플라잉은 지난 2019년 발매된 'FLY HIGH PROJECT(플라이 하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옥탑방'과 2023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Once in a BLUE MOON'(원스 인 어 블루문)의 타이틀곡 'Blue Moon'(블루문)에 이어, 'Flashback'으로 또 한 번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대세 밴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사랑받는 음악의 힘을 보여주며, 탄탄한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엔플라잉은 최근 8년 만의 국내 팬미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밴드 하츠웨이브가 데뷔를 앞두고 남다른 각오와 목표를 밝혔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6일 하츠웨이브 멤버들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 발매를 이틀 앞두고 직접 작성한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는 음악과 팀 정체성을 소개하며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밴드 신을 이끄는 리더가 되는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어리버리'를 비롯해 이번 앨범에는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의 6곡이 수록된다. 하츠웨이브는 "또 다른 저희만의 청춘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멤버들의 다양한 시선이 음악의 폭을 넓혀줬다"고 설명했다.하츠웨이브의 파동의 시작을 알릴 데뷔 무대는 데뷔 당일인 오는 8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열리는 팬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이후 각종 음악 방송과 페스티벌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하츠웨이브의 미니 1집 'The First Wave'는 오는 8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이하 하츠웨이브 일문일답Q1. 데뷔에 임하는 소감A1. (데인)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등을 하고, 드디어 멤버들과 함께 데뷔하게 됐다. 지금까지 응원해 주신 팬분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멤버 모두가 여러 방면에서 많은 고민과 노력을 거듭하며 데뷔를 준비해 왔다. 데뷔를 앞둔 지금은 설레는 마음과 함께 그동안의 시간들이 떠오르며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기대에 걸맞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