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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one@tenasia.co.kr
  • 차준호, 국내 재계 1위 L그룹 차남 됐다…차기작만 세 편 확정

    차준호, 국내 재계 1위 L그룹 차남 됐다…차기작만 세 편 확정

    그룹 드리핀(DRIPPIN)의 차준호가 세 편의 차기작을 확정 짓고 연기 행보에 속도를 낸다.차준호는 오는 3월 공개를 앞둔 릴숏(ReelShort)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스튜디오타겟)'에서 주연 최성준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은 엄마의 회사를 지키기 위해 정략결혼 상대를 쫓아 연애 예능 '솔로의 선택'에 뛰어든 재벌 상속녀의 역전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차준호는 국내 재계 순위 1위 L그룹의 차남 최성준 역을 맡았다. 겉으로는 자유분방한 사교계의 탕아이지만 실제로는 냉철한 판단력과 능력을 지닌 인물로,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지만 그곳에서 약혼녀와 마주하며 뜻밖의 상황에 놓이게 된다.차준호는 '퍼스트 러브'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 데 이어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일본판 '스토브리그',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까지 연이어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차준호가 출연하는 숏폼 드라마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은 오는 3월 글로벌 숏폼 플랫폼 릴숏(ReelShort)을 통해 선공개되며, 이후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유통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앤팀, 2026 아시아 투어 개최…7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앤팀, 2026 아시아 투어 개최…7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그룹 &TEAM(앤팀)이 아시아 투어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를 개최한다.24일 소속사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투어는 우리나라 인천을 포함해 아시아 11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5월 13~14일 일본 가나가와 공연을 시작으로 가가와(5월 23~24일), 아이치(5월 30~31일), 후쿠오카(6월 13~14일), 타이베이(6월 21일), 효고(6월 27~28일), 인천(7월 4~5일), 홍콩(7월 11일), 방콕(7월 18일), 치바(7월 25~26일), 싱가포르(8월 22일)에서 마무리된다.한국 공연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지난해 6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공연 이후 약 1년 만에 더 큰 규모의 공연장에서 무대를 펼치며, 한국에서의 뜨거운 인기와 확장된 영향력을 재확인할 것으로 보인다.&TEAM은 지난해 총 16만여 명을 동원한 첫 아시아 투어를 마친 직후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로 성공적인 활동을 폈다. 'Back to Life'는 발매 첫날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고,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하량 133만 1733장을 기록했다. 또한 &TEAM은 이 앨범으로 국내 차트는 물론 미국 빌보드 첫 진입과 일본 오리콘 랭킹 1위 등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소속사 YX 레이블즈는 "성공적인 한국 데뷔에 이어 2026년 새로운 투어로 더 많은 팬들과 만날 &TEAM을 기대해 달라"며 "멤버들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완전무결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TEAM은 오는 4월 21일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장훈, '200억 기부'로는 모자랐나…이번엔 유기견 위한 바자회 개최

    김장훈, '200억 기부'로는 모자랐나…이번엔 유기견 위한 바자회 개최

    가수 김장훈이 유기·구조견을 위한 바자회를 연다.김장훈은 오는 28일과 3월 1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유기·구조견 돕기 'BIG(빅) 바자회'를 개최한다. 특히 행사 둘째 날에는 유기견 입양제를 함께 진행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이번 'BIG 바자회'는 김장훈과 동물구조단체 쏘바이(SOBY)가 협력해 유기·구조견의 병원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반려견 용품부터 보호자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까지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물품을 선보이며 펫페어 수준의 규모로 꾸며진다.지난해 말 쏘바이를 통해 구조견 '보에'를 직접 입양한 김장훈은 평소에도 반려동물 보호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이번 바자회 역시 그 연장선에서 마련된 자리로, 진정성 있는 나눔 행보로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행사 첫날에는 김장훈을 비롯해 성악가 김동규, 가수 김종서, 현진영, 정세훈, 웅산, 김추리, 배우 정준, 남현주, 김홍표, 정동근, 이종격투기선수 명현만 등 각 분야의 셀럽들이 총출동해 재능기부와 애장품 기증으로 현장의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김장훈은 지난해 11월부터 약 30개 도시를 순회하는 전국투어 콘서트 '원맨쇼'를 진행하고 있다. 평택, 인천, 대구를 거쳐 부산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는 중이다.김장훈의 2026 전국투어 콘서트 '원맨쇼'는 3월 8일 전주, 21일 의정부, 28일 안양, 4월 18일 이천, 19일 수원, 26일 하남, 5월 9일 용인 공연까지 확정됐으며, 올 연말까지 전국 각지를 돌며 계속해서 관객과 만날 계획이다.한편, 만 62세인 김장훈의 누적 기부액은 약 200억으로 알려져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완전체 이적' 원어스, 기쁜 소식 전했다…팬콘 전석 매진

    '완전체 이적' 원어스, 기쁜 소식 전했다…팬콘 전석 매진

    그룹 원어스(ONEUS)의 팬콘이 전석 매진됐다.원어스는 오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2026 원어스 팬콘 : 웰컴 투 <어스스 아일랜드>)'를 개최한다.특히 지난 23일 오후 티켓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 이번 팬콘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티켓 파워를 증명해 보였다.현재 원어스는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공식 팬덤 투문(TOMOON)의 생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만큼, 이들은 다채로운 구성으로 재미를 배가하며 팬콘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계획이다.원어스는 앞서 국내외를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남다른 활약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 것은 물론, 싱글 '原(원)'으로 한계 없는 콘셉트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들은 최근 새 소속사와 완전체로 계약을 체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음원 발매 요청 쏟아지자 결국…허각, 씨야 '미친 사랑의 노래' 재해석

    음원 발매 요청 쏟아지자 결국…허각, 씨야 '미친 사랑의 노래' 재해석

    가수 허각이 재해석한 '미친 사랑의 노래'가 베일을 벗는다.허각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미친 사랑의 노래'를 발매한다. 2006년 씨야가 발표한 원곡이 2000년대 대표 이별 발라드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만큼 이번 리메이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번 곡은 원곡이 지닌 애절한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남성 보컬의 시선으로 감정을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허각 특유의 호소력과 짙은 음색이 더해지며 익숙한 멜로디에 새로운 결을 입힐 예정이다.지난 23일 TOON STUDIO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친 사랑의 노래' 녹음실 티저 영상이 공개됐고, 허각의 밀도 높은 보컬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의 몰입도를 끌어올린 그는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인 가창으로 감정의 정점을 완성하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특히 이번 리메이크는 라이브 영상에서 시작된 화제성으로 의미를 더한다. 허각은 지난해 남규리 유튜브 채널에서 '미친 사랑의 노래' 라이브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이후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이어지며 리메이크로 성사됐다. 사랑을 놓지 못한 채 끝내 마음을 쏟아내는 한 사람의 고백처럼, 허각의 '미친 사랑의 노래'는 절제와 폭발 사이를 오가며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허각은 현재 MBC '1등들'에 출연 중이며, 다음 달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임한별과 함께 '각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주결경, 아이오아이 재결합 빠진다더니…서울서 깜짝 근황 포착

    주결경, 아이오아이 재결합 빠진다더니…서울서 깜짝 근황 포착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주결경이 한국에서의 근황을 공유해 화제다.주결경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에서 보낸 일상을 전했다. 그는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주결경은 겨울에 어울리는 퍼 상의를 입고 검은 털모자를 썼다. 그는 붕어빵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금빵으로 추정되는 음식을 들고 있는가 하면, 한식 앞에서 밝은 표정을 짓기도 했다.이어 주결경은 붉은색 니트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결경은 어두운 톤의 웨이브 머리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오아이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한편, 주결경은 지난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2017년 해체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재결합을 확정했다. 다만 주결경과 강미나는 불참하는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아이브, 데뷔 6년 차에도 새 얼굴…"다음 궁금해해 주길"

    아이브, 데뷔 6년 차에도 새 얼굴…"다음 궁금해해 주길"

    데뷔 6년 차를 맞은 그룹 아이브가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아이브(IVE·안유진, 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안유진은 새 앨범명 '리바이브'에 대해 "재점화라는 뜻"이라며 "아이브란 이름으로 타오르는 불꽃을 더 넓게 번지게 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리즈는 "그동안 '나' 위주로 메시지를 전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우리'로 범위를 확장했다. 퍼포먼스적으로도 노래적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다.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고 해 기대감을 키웠다.이어 리즈는 "다음이 궁금해지는 아티스트란 얘기를 듣고 싶다. 늘 공주 같은 것만 하다가 새로운 시도를 해봤는데, 많은 분이 사랑해 주셨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 하니 다음을 궁금해해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타이틀곡 '블랙홀'은 '인터스텔라'를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이다.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음악적으로 구현한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BANG BANG(뱅뱅)'을 비롯해,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Fireworks'(파이어워크), 'HOT COFFEE'(핫커피), 장원영의 '8'(에잇), 가을의 'Odd'(오드), 이서의 'Super ICY'(슈퍼 아이시), 리즈의 'Unreal'(언리얼), 레이의 'In Your Heart'(인 유어 하트), 안유진의 &

  • "늘 공주 같기만 하다가"…확 달라진 아이브, 다음이 궁금해 [종합]

    "늘 공주 같기만 하다가"…확 달라진 아이브, 다음이 궁금해 [종합]

    "다음이 궁금해지는 아티스트란 얘기를 듣고 싶어요. 늘 공주 같은 것만 하다가 새로운 시도를 해봤는데, 많은 분이 사랑해 주셨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 하니 다음을 궁금해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리즈)그룹 아이브(IVE·안유진, 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아이브는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BANG BANG(뱅뱅)'을 비롯해,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Fireworks'(파이어워크), 'HOT COFFEE'(핫커피), 장원영의 '8'(에잇), 가을의 'Odd'(오드), 이서의 'Super ICY'(슈퍼 아이시), 리즈의 'Unreal'(언리얼), 레이의 'In Your Heart'(인 유어 하트), 안유진의 'Force'(포스) 등 멤버별 솔로 트랙을 포함해 총 12곡이 담겼다.타이틀곡 '블랙홀'은 '인터스텔라'를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이다.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음악적으로 구현한다.안유진은 새 앨범명 '리바이브'에 대해 "재점화라는 뜻"이라며 "아이브란 이름으로 타오르는 불꽃을 더 넓게 번지게 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리즈는 "그동안 '나' 위주로 메시지를 전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우리'로 범위를 확장했다. 퍼포먼스적으로도 노래적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다.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고 해 기대감을

  • '20세' 이서 "성인 되고 달라진 점? 없어…평생 아이브 막내 하고파"

    '20세' 이서 "성인 되고 달라진 점? 없어…평생 아이브 막내 하고파"

    그룹 아이브 막내 이서가 성인이 된 후 첫 컴백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아이브(IVE·안유진, 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아이브는 막내 이서가 올해로 20세가 되며 전원 성인 그룹이 됐다. 이서는 "전원 성인 그룹이 된 아이브의 모습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성인이 되고 꿈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서도 "달라진 점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그는 "평생 이렇게 아이브란 팀 안에서 막내로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 성인이 되고 하는 첫 컴백이라 의미가 있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포부를 밝혔다.멤버들도 막내의 성장을 체감했다고. 레이는 "작년에 두 번째 월드투어에 앞서 서울 콘서트를 했는데, 이서의 분위기나 표정, 제스처, 무대에서 보여주는 모습에서 자연스럽게 변화가 보였다. 언니로서 신기했다"며 애정을 내비쳤다. 이서는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화답했다.타이틀곡 '블랙홀'은 '인터스텔라'를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이다.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음악적으로 구현한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BANG BANG(뱅뱅)'을 비롯해,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Fireworks'(파이어워크), 'HOT COFFEE'(핫커피), 장원영의 '8'(에잇), 가을의 'Odd'(오드), 이서의 'Super ICY'(슈퍼 아이시), 리즈의 '

  • 아이브, 집안싸움에도 '굳건'…"키키와 함께 사랑받아 기뻐"

    아이브, 집안싸움에도 '굳건'…"키키와 함께 사랑받아 기뻐"

    그룹 아이브가 소속사 직속 후배 키키와 음원 차트에 나란히 오른 소감을 밝혔다.아이브(IVE·안유진, 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아이브는 컴백에 앞서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을 발매했다. 'BANG BANG'은 이날 오후 3시 기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에서 '톱 100' 2위를 기록했다. 1위에는 동생그룹 키키가 이름을 올렸다.안유진은 "컴백할 때 멋진 아티스트들과 함께 경쟁할 수 있단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소속사 식구인 키키와 함께 차트에서 사랑받고 있어 기쁘다. 키키와 예능 촬영을 통해서 친해지고 친분을 쌓게 됐고, 서로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다른 아티스트와 관계없이 스스로를 증명해낼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 장원영은 "'블랙홀'로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다이브(팬덤명)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팬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이 크고, 성과보다는 팬들을 생각하며 작업한 오랜만의 정규 앨범인 만큼 기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무대에 임하려고 한다"고 했다.타이틀곡 '블랙홀'은 '인터스텔라'를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이다.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음악적으로 구현한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BANG BANG(뱅뱅)'을 비롯해,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Fireworks'(파이어워크), '

  • BTS 광화문 무료 공연, 내 자리 있을까…예매 오늘(23일) 오픈

    BTS 광화문 무료 공연, 내 자리 있을까…예매 오늘(23일) 오픈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예매가 시작된다.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 티켓 예매가 23일 오후 8시 놀(NOL) 티켓에서 무료로 진행된다.공연은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관람 구역은 위버스 글로벌 예약 구매자 대상 응모 및 사전 예매 티켓 소지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관람 구역 외 공간은 현장 안전 관리 지침에 따라 일부 통행이 제한될 수 있다.관람석은 스탠딩과 지정 좌석으로 운영된다. 지정석은 무대 연출과 안전 구조물로 인해 시야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 대신 해당 구역은 현장에 마련된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이번 이벤트는 넷플릭스와 협업으로 190여 개 국가/지역에 단독 생중계된다. 넷플릭스가 단일 가수의 공연을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강미나·주결경은 빠졌다…'10주년' 아이오아이, 5월 컴백 확정

    [공식] 강미나·주결경은 빠졌다…'10주년' 아이오아이, 5월 컴백 확정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가요계에 컴백한다.23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가 오는 5월 컴백을 확정했다"며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이번 10주년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오아이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컴백 활동을 총괄한다.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성사된 이번 활동은 아이오아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재결합으로, 팬들에게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멤버들은 그간 여러 인터뷰와 공식 석상에서 재결합에 대한 의지를 꾸준히 밝혀왔으며, 오랜 논의 끝에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다만 강미나, 주결경은 예정된 스케줄로 인한 불가피한 사정으로 이번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며 아이오아이는 9인 체제로 컴백한다.각자의 영역에서 솔로 아티스트, 배우, 예능인 등으로 활발한 커리어를 쌓아온 멤버들이 결성 10년 만에 다시 한 팀으로 모이는 만큼, 아이오아이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업그레이드될 무대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멤버 개개인이 축적해 온 경험과 개성이 팀 활동에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도 관심이 모인다.아이오아이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국민 투표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같은 해 5월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곡 'Dream Girls(드림 걸스)'를 시작으로 'Whatta Man(와타맨)',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음악방송 1위와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석권, 단기간에 가요계를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아이

  • 나영석, '예능 딸' 안유진 또 만난다…아이브, '출장 십오야' 출격

    나영석, '예능 딸' 안유진 또 만난다…아이브, '출장 십오야' 출격

    OTT 티빙이 23일 '채널십오야'에서 정규 2집으로 돌아온 그룹 아이브(IVE)와 함께하는 토크 라이브를 중계한다.이번 라이브에는 약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는 아이브 멤버 전원이 출연한다. 멤버들은 당일 오후 진행되는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마친 직후 곧바로 라이브 현장에 합류할 예정으로, 컴백 첫날의 설렘과 긴장, 그리고 솔직한 소회를 생생하게 전할 전망이다.23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는 그간 '나'를 중심으로 전개해 온 아이브의 주체적인 서사를 '우리'라는 시선으로 확장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은 개인의 확신을 넘어 함께 끌어당기고 연결되는 힘을 노래하며, 아이브가 새롭게 정의하는 '주체적 연대'의 메시지를 담아냈다.이번 라이브에서는 신곡 '블랙홀'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정규 앨범을 준비한 6개월간의 여정을 멤버들의 목소리로 직접 들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미 여러 콘텐츠를 통해 증명된 아이브의 예능감과 '지구오락실' 등에서 남다른 호흡을 자랑해 온 나영석 PD와 안유진의 재회가 기대를 모은다. '채널십오야'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터져 나올 이들의 검증된 티키타카와 이색적인 시너지는 팬들에게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새 앨범으로 돌아온 아이브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채널십오야' 라이브는 오는 이날 오후 9시 30분, 티빙에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선공개 대박 났는데…'컴백' 아이브, 정규 2집 '블랙홀' 어떨까

    선공개 대박 났는데…'컴백' 아이브, 정규 2집 '블랙홀' 어떨까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정규 2집을 발매한다.아이브는 23일 오후 6시(KST)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리셋이나 변화 선언이 아닌 재점화에 가까운 앨범이다. 그동안 '나'를 중심으로 '자기 확신'의 서사를 쌓아온 아이브는 이번 앨범에서 그 시선을 '우리'로 확장하며, 관계와 연결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펼친다. 아이브와 대중이 만나 '우리'가 되는 구조로 서사를 넓히며, 현재의 자리에서 더 많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명하게 보여준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BLACKHOLE(블랙홀)', 'BANG BANG(뱅뱅)'을 비롯해,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Fireworks(파이어워크)', 'HOT COFFEE(핫커피)', 장원영의 '8(에잇)', 가을의 'Odd(오드)', 이서의 'Super ICY(슈퍼 아이시)', 리즈의 'Unreal(언리얼)', 레이의 'In Your Heart(인 유어 하트)', 안유진의 'Force(포스)' 등 멤버별 솔로 트랙을 포함해 총 12곡이 담겼다.타이틀곡 '블랙홀'은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으로,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 텍스처가 높은 몰입도와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블랙홀'의 이미지를 통해 아이브가 바라보는 현재와 변화를 표현했다.앞서 아이브는 지난 9일 선공개된 더블 타이틀곡 '뱅뱅'을 통해 정규 2집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아이브는 '뱅뱅'으로

  • 이찬원, 본업도 잘하는 '찬또배기'…환호성 속 마무리한 진주 공연

    이찬원, 본업도 잘하는 '찬또배기'…환호성 속 마무리한 진주 공연

    가수 이찬원이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 진주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찬원은 지난 21일 오후 5시, 22일 오후 3시 경남 진주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5-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진주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2024년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2024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새롭게 개최된 전국 투어다. 특히 지난해 10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수록곡까지 더해진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밴드 연주와 함께 레이저와 조명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가운데 이찬원이 무대 위에 화려한 모습을 드러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오늘은 왠지', '그댈 만나러 갑니다' 두 곡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노래를 마친 이찬원은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진주 공연은 처음인데 여기 오신 여러분을 환영한다"고 감사 인사를 건넨 뒤 남진의 '상사화'와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 두 곡을 연달아 불렀다. 이어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자신만의 보컬 스타일로 소화해 감동을 전했다. 새 앨범 '찬란' 수록곡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를 비롯해 '첫사랑', '잊혀진 사랑', '종이학' '시월의 시', '빛나는 별' 등을 연달아 선사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엄마의 봄날'과 '꽃다운 날'로 한 편의 영화 같은 감성 무대를 펼친 그는 공연이 막바지로 향하는 아쉬움을 달래듯 '잊지는 말아야지'와 '테스형!'으로 관객들의 흥을 돋웠다. 이찬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