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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one@tenasia.co.kr
  • TXT, 일본 뜨겁게 달궜다…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정상

    TXT, 일본 뜨겁게 달궜다…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정상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보로 일본을 뜨겁게 달궜다.21일 일본 오리콘 기사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발매 첫 주 23만 장 판매되면서 최신 주간 앨범 랭킹(4월 27일 자/집계 기간: 4월 13~19일) 정상에 올랐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14개 음반을 연속으로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에 올렸다. 이들은 2020년 '꿈의 장: ETERNITY'로 처음 이 차트 정상을 밟았고 2022년 'minisode 2: Thursday's Child'부터 '연속 1위 최다 기록을 보유한 해외 아티스트' 타이틀을 획득하며 매 앨범마다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신보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를 향한 현지 반응도 뜨겁다. 이 곡은 공개 직후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4월 13일 자) 3위에 올랐다. 또 라인뮤직 일간 송 차트에서 4일 연속(4월 14~17일 자) 정상을 지키며 현지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국내 음원차트에서도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타이틀곡은 발표 당일 벅스 일간 차트 1위로 직행한 데 이어 주간 차트(집계 기간: 4월 13~19일 자)에서도 정상에 안착했다. 같은 기간 집계된 멜론 주간 차트에서도 '톱 100'에 안착하며 꾸준한 인기를 보여줬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아일릿 모카, 컴백 앞두고 활동 중단…"예정된 스케줄 불참"

    아일릿 모카, 컴백 앞두고 활동 중단…"예정된 스케줄 불참"

    그룹 아일릿 모카가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은 지난 20일 오후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모카는 최근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지속적인 치료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아티스트 본인의 활동 의지는 강하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당분간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이에 따라 당분간 예정된 아일릿 스케줄에 모카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음을 안내드린다"고 전했다.소속사는 "시일이 다소 소요되더라도 아티스트의 회복 경과를 신중히 검토한 후 활동 재개 시점을 다시 안내해드릴 예정이다. 모카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팬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모카가 속한 아일릿은 오는 30일 네 번째 미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매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은퇴' 라이관린, 드디어 근황 전했다…"바쁜 일정 조율" ('워너원고')

    '은퇴' 라이관린, 드디어 근황 전했다…"바쁜 일정 조율" ('워너원고')

    7년 만에 돌아오는 워너원(Wanna One)의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21일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제작진 서면 인터뷰를 통해 리얼리티 기획 배경과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워너원의 첫 회동 'B-Side' 영상과 관련한 깜짝 스포일러도 함께 공개돼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 멤버들의 '진정성'을 꼽았다. 이번 프로그램이 "멤버들의 '다시 한번 리얼리티로 팬들을 찾아뵙고 싶다'는 강한 의지에서 출발했다"는 설명이다. 타이틀인 '백투베이스(Back to Base)'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오던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이 되어 하나의 집(Base)으로 돌아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랜 시간 각자의 길을 걸어온 이들이 보여주는 자연스럽고도 진솔한 모습이 이번 시즌의 핵심 서사가 될 전망이다.오랜만의 재회와 관련해서 제작진은 "시간이 많이 흐른 만큼 서로 어색하지는 않을지 우려도 했지만, 첫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그런 걱정은 금세 사라졌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워너원은 여전히 워너원이라는 사실을 가장 인상 깊게 느꼈다. 멤버들은 여전히 왁자지껄했고 '찐친' 케미와 예능감 또한 그대로였다. 멤버들 스스로도 이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촬영에 임한 만큼, 그 유쾌한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오프닝 세리머니에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의

  • '9년 만에 재결합' 아이오아이, 5월 19일 컴백 확정

    '9년 만에 재결합' 아이오아이, 5월 19일 컴백 확정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5월 19일 컴백을 확정했다.21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가 5월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를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해 'I.O.I : LOOP'의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설렘을 극대화했다. 연한 분홍빛으로 물든 이미지에는 아이오아이의 컴백 스케줄이 빼곡히 담겨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스케줄러에 따르면 아이오아이는 오는 22일 무드 필름을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앨범 프리뷰, 뮤직비디오 티저, 오디오 스니펫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최근 '2026 I.O.I Concert Tour: LOOP(2026 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루프)' 개최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아이오아이는 이번 프로모션 중 콘서트 메인 포스터도 함께 공개할 예정으로 눈길을 모은다. 또 아이오아이는 5월 4일 선공개 음원 발매와 함께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5월 19일 새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아이오아이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서 국민 투표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같은 해 5월 데뷔했다. 아이오아이는 단기간 내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고, 2017년 1월 콘서트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후 약 9년 만에 이들의 재결합이 성사된 만큼 오래 기다려온 팬들의 응원과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아이오아이는 앨범 발매와 더불어 5월 29일부터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I.O.I Concert Tour: LOOP'를 개최

  • 코르티스, '영크크'의 에너지…코어와 함께한 '레드레드' 릴리즈 파티

    코르티스, '영크크'의 에너지…코어와 함께한 '레드레드' 릴리즈 파티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 발표 당일 릴리즈 파티를 열고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REDRED Release Party'(이하 릴리즈 파티)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데뷔 앨범 발매 날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 개념으로 꾸민 '릴리즈 파티'에 이어 이번에도 코어(COER.팬덤명)와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약 1시간 30분 동안 무대 위아래를 누비며 열띤 공연을 선사했다.릴리즈 파티는 타이틀곡 'REDRED'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며 시작됐다. 다섯 멤버가 발산한 생생한 에너지는 객석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곡의 강렬한 멜로디와 비트 위로 탄탄한 라이브가 울려 퍼졌다. 관객들은 팀이 추구하는 것을 'GREEN', 경계하는 것을 'RED'에 빗댄 개성 있는 가사를 금세 따라 부르며 흥을 돋웠다. 빨간색 조명 아래에 선 코르티스는 "연습실에서만 준비하다가 코어 분들 앞에서 공연을 하고 환호를 들으니 열심히 준비한 보람이 느껴진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음악과 뮤직비디오, 안무 창작 이야기도 들려줬다. '영 크리에이터 크루'답게 신곡의 요소 하나하나를 공동 창작한 만큼 더욱 생생한 이야기를 펼쳤다. 멤버들은 "'REDRED' 가사 속 '넘어가 울타리'는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에도 등장했던 그 담장이다. 저희의 이야기를 이번에도 가사에 담았다"라고 소개했다. 뮤직비디오 본편 촬영에 앞서 멤버들끼리 제작했던 'REDRED' 오리지널 버전도 이날 현장에서 깜짝 공개했다. 영상 속 비주얼과 의상에 관해 "2000년대 스타일과 저희가 평

  • '102일 무단 결근' 송민호, 오늘(21일) 첫 재판

    '102일 무단 결근' 송민호, 오늘(21일) 첫 재판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 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33)가 첫 재판을 받는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는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씨에 대한 첫 공판을 이날 오전 10시 연다. 당초 첫 공판은 지난달 24일로 예정돼 있었지만, 송민호 측이 지난 2월 공판기일 연기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일정이 조정됐다.송씨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서부지검은 공소장에서 송씨가 총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해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했다고 적시한 것으로 전해졌다.주말·공휴일엔 출근하지 않는 사회복무요원이 복무기간(1년 9개월) 중 실제로 출근해야 하는 날은 약 430일이다. 검찰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송민호는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기간 동안 무단 이탈한 셈이다. 병역법(제89조의2)에는 '정당한 사유 없이 8일 이상 복무 이탈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명시돼 있다.검찰은 송민호의 근무 이탈 과정에 복무 관리 책임자 이씨도 가담한 정황이 있다고 보고 있다. 공소장에 따르면 검찰 조사 결과 그는 "송민호가 늦잠·피로 등을 이유로 출근하지 않겠다고 하면 이를 허락했고, 이어 송씨가 정상 출근한 것처럼 허위로 문서를 작성·결재했다", "이 과정에서 송씨의 잔여 연가·병가도 임의로 처리하는 등의 방법으로 범행을 공모했다"고 파악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대성, 트로트로 코첼라를 뒤집어 놓으셨다

    대성, 트로트로 코첼라를 뒤집어 놓으셨다

    가수 대성이 세계 최대 음악 축제에서 한국의 흥을 전파하며 전 세계 팬들을 하나로 만들었다.대성은 지난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빅뱅 완전체로 출연,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의 피날레를 장식했다.이날 대성은 빅뱅 무대 외에도 자신의 솔로곡 '한도초과'와 '날 봐 귀순'을 통해 현장을 뜨겁게 물들였다. 힙합과 팝이 주류를 이루는 코첼라에서 대성은 한국의 정서가 깃든 트로트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전례 없던 무대를 완성시켰다.특히 영어 번역 하나 없는 선명한 한글 자막의 배경은 대성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무대를 장악한 그의 모습은 현지 관객을 비롯해 전 세계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넘어, 그 자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대성은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능청스러운 무대 매너로 현장을 순식간에 거대한 'K-파티'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해외 팬들로 가득한 객석에서 '한도초과'를 따라 부르는 목소리가 들리자, 대성은 "어떻게 알고 따라 부르냐"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날 봐 귀순' 무대에서는 "너무 섹시하고 귀엽다, 깨물어 주고 싶다"라는 가사를 영어와 한국어로 섞어 외치며 관객들과 유쾌하게 소통했다.코첼라에서 K-트로트로 화제를 모은 대성. 그는 일본에서 솔로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트로트와 유머를 결합한 독창적인 공연으로 호평 받았다. 이 같은 강점은 국내 무대는 물론 지난해 아시아 투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대성은 특유의 무대 장악력과 관객 친화적인 퍼포먼스를 꾸준히 입

  • '댄스 신동' 나하은, 걸그룹 된다…언차일드 오늘(21일) 데뷔

    '댄스 신동' 나하은, 걸그룹 된다…언차일드 오늘(21일) 데뷔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나하은이 속한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데뷔한ㄷ.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1일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당찬 첫발을 내디딘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의미 있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포부와 패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데뷔곡 'UNCHILD'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표현한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돋보이며,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곡 작업에 참여해 언차일드에게 가장 어울리는 색깔을 완성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UNCHILD' 뮤직비디오 티저는 팀의 정체성을 극대화한 영상미와 메시지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익숙한 학교의 모습을 'PUNK SCHOOL(펑크 스쿨)'로 재해석해 압도적 해방감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투영했으며, 언차일드의 강렬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더해 완성도 높은 데뷔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수록곡 'ENERGY(에너지)'는 하우스 기반의 리듬과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새로운 세계를 처음 마주한 순간의 각성과 자극, 그 속에서 느끼는 설렘과 충동을 언차일드만의 언어로 풀어낸다. 자유롭고 거침없는 팀의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듣는 이들에게도 강한 전율을 선사한다. 언차

  • "잘될 거라 확신해" BTS·TXT 바통 받은 코르티스, '영크크'의 자신감 [종합]

    "잘될 거라 확신해" BTS·TXT 바통 받은 코르티스, '영크크'의 자신감 [종합]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다. 코르티스만의 색깔을 담은 앨범으로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한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지난해 8월 데뷔한 코르티스는 이번 앨범으로 첫 컴백 활동을 펼친다. 마틴은 "이번 컴백에서는 코르티스만의 이야기를 담고자 다양한 도전과 실험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원하는 사운드를 내기 위해 프로듀서들과 믹싱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혼을 갈아 넣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잘될 거란 확신이 있다.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도, 많이 들은 지금도 소름 돋을 만큼 좋다. 질리지 않는 뜨거운 온도의 곡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코르티스는 신보로 데뷔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주훈은 "데뷔 앨범 때는 첫인상이 될 사운드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무대 위 재미있는 요소에 좀 더 집중해서 곡을 만들었다. 데뷔 후 관객들과 호흡하면서 느끼고 배운 것들이 좋은 양분이 됐다"고 밝혔다.신보 콘셉트 포토에는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에는 멤버들의 의견이 반영됐다고. 제임스는 "피붓결이 다 보일 정도로 최소한의 메이크업을 받고 촬영했다. 말로만 솔직하지 않고 꾸밈없이 리얼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다크서클이 보이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제안했다"고 설명했다.코르티스는 앞서 데뷔 앨범 수록곡 'GO!'(고)로 숏폼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

  • 데뷔 8개월 만에 비상 걸렸지만…코르티스 "바쁜 스케줄 탓, 재충전 완료"

    데뷔 8개월 만에 비상 걸렸지만…코르티스 "바쁜 스케줄 탓, 재충전 완료"

    그룹 코르티스가 신보 작업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며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멤버 전원이 신보 작업에 참여하며 크래딧에 이름을 올렸다. 새 앨범 작업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지만,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재충전하며 아이디어를 얻었다.건호는 "바쁜 스케줄을 보내느라 아이디어가 고갈됐던 시기가 있다. 직접 영화관 가서 팝콘 먹으면서 영화도 보고, 작업실 밖 라운지 소파에서 편하게 작업해 보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성현도 "산책도 나가고, 농구도 하면서 리프레쉬를 했다. 층고 높은 공간에서 창의성이 발휘된다는 이야기를 들어 작업이 막힐 때면 트인 공간에 가곤 했다"고 전했다.코르티스는 정식 발매될 신보의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를 먼저 선보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REDRED'는 투박한 신디사이저 위에 반복적이고 캐치한 리듬을 더한 곡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개성 있는 가사로 코르티스만의 색을 입혔다.코르티스의 신곡 'REDRED'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신인 아이돌이 거의 민낯으로…코르티스 "있는 그대로의 모습 보여주고파"

    신인 아이돌이 거의 민낯으로…코르티스 "있는 그대로의 모습 보여주고파"

    그룹 코르티스가 솔직한 매력으로 무장했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멤버들은 코르티스의 음악이 사랑받는 비결로 솔직함을 꼽았다. 마틴은 "1집 때부터 우리의 솔직한 일상을 담아내고자 했다. 2집도 트랙리스트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는 것을 중요시했다"고 말했다. 마틴은 "하나의 브랜드처럼 상징성이 있는 팀이 되고 싶다. 무대를 한 번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성장해 나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신보 콘셉트 포토에는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에는 멤버들의 의견이 반영됐다고. 제임스는 "피붓결이 다 보일 정도로 최소한의 메이크업을 받고 촬영했다. 말로만 솔직하지 않고 꾸밈없이 리얼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다크서클이 보이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제안했다"고 설명했다.코르티스는 정식 발매될 신보의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를 먼저 선보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REDRED'는 투박한 신디사이저 위에 반복적이고 캐치한 리듬을 더한 곡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개성 있는 가사로 코르티스만의 색을 입혔다.코르티스의 신곡 'REDRED'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선주문만 200만장 돌파' 코르티스 "어머니가 좋아해"

    '선주문만 200만장 돌파' 코르티스 "어머니가 좋아해"

    그룹 코르티스가 다시 한번 숏폼 열풍을 일으킬 안무로 돌아온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미니 2집 선주문량은 200만 장을 넘겼다. 건호는 "어머니에게 연락받아 알게 됐다. 어머니도 좋아하셨고, 나도 뿌듯하고 보람 있었다"며 웃었다. 성현도 "아버지가 200만 장 돌파했다고 연락을 주셨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일찍부터 받아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틴은 "SNS를 통해서 소식을 접했는데, 안 믿겼다. 바로 멤버들 단체 채팅방에 공유했다"고 했다.코르티스는 정식 발매될 신보의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를 먼저 선보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REDRED'는 투박한 신디사이저 위에 반복적이고 캐치한 리듬을 더한 곡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개성 있는 가사로 코르티스만의 음악색을 입혔다.코르티스의 신곡 'REDRED'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넘어 세계로…라스베이거스·부산 추가 개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넘어 세계로…라스베이거스·부산 추가 개최

    그룹 방탄소년단의 'BTS THE CITY ARIRANG'(BTS 더 시티 아리랑, 이하 '더 시티 아리랑')이 서울을 넘어 세계 주요 도시로 뻗어간다.방탄소년단은 20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오는 5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6월 한국 부산으로 무대를 옮겨 '더 시티 아리랑' 축제를 이어간다고 밝혔다.'더 시티 아리랑'은 도시 공간에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투영한 대규모 시티 프로젝트다. 음악과 미디어가 어우러진 설치 예술로 도심 전역을 거대한 문화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지난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와 함께 서울에서 시작됐다. '더 시티 아리랑'은 지역을 늘려가면서 글로벌 프로젝트로의 성공적인 첫발을 뗀다. 행사가 열리는 도시별 특색에 맞춰 프로그램을 변주해 해당 지역과 최고의 시너지를 냄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더 시티 아리랑' 라스베이거스는 오는 5월 20일부터 31일(현지 시간)까지 개최된다. 5월 23일~24일, 27일~28일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LAS VEGAS' 공연을 전후해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물들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현지 주요 브랜드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강화된 몰입형 경험을 선사한다. 5월 20일부터 'IP호텔' 테마 객실 운영을 시작하고 유명 클럽에서는 콘서트의 여운을 이어갈 공식 애프터파티가 열린다. 세계적인 레스토랑 브랜드를 포함한 F&B 협업도 마련된다.도시의 랜드마크를 활용한 압도적인 시각 연출도 예고됐다. 라스베이거스의 대표적인 관광, 상업 지구인 '스트립'(Strip) 일대는 프로젝트 기간 화려한 축제

  • 토게나시 토게아리, 첫 단독 내한 공연 성료

    토게나시 토게아리, 첫 단독 내한 공연 성료

    일본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GIRLS BAND CRY)'의 주역 토게나시 토게아리(TOGENASHI TOGEARI)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성료했다.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TOGENASHI TOGEARI Live in SEOUL "Rinne no Kotowari"(토게나시 토게아리 라이브 인 서울 "린네노 코토와리")'가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화려한 막을 내렸다.당초 이번 공연은 18일 1회차로 기획됏으나,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됐다. 이에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19일 회차를 추가 편성하고 더 많은 팬들과 만났다.이번 공연에서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애니메이션의 서사를 관통하는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압도했다. '잡답, 우리들의 거리(雑踏、僕らの街)'로 포문을 연 이들은 '목소리 없는 물고기(声なき魚)', '시야 한구석 썩어가는 소리(視界の隅 朽ちる音)' 등 주요 곡들을 리얼 밴드 사운드로 재현했다.다수의 히트곡들로 세트리스트를 채운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러닝타임 내내 폭발적인 가창력과 정교한 연주력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 팬 특유의 열정적인 떼창과 환호에 멤버들은 서툰 한국어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공연을 마친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연 단독 공연이었는데, 전력으로 함께 즐겨주신 팬분들 덕분에 정말 뜨겁고 즐거운 이틀을 보낼 수 있었다"며 "또 여러분을 만날 날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할 테니, 그때까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앞서 '원더리벳 2024(WONDERLIVET 2024)' 출연 이후 약 1년 반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이번 내한

  • 곽동연, '절친' 박보검과 한솥밥…더블랙레이블 전속계약 체결 [공식]

    곽동연, '절친' 박보검과 한솥밥…더블랙레이블 전속계약 체결 [공식]

    배우 곽동연이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곽동연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배우 곽동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더블랙레이블은 "곽동연은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의 색을 입힌 캐릭터를 탄생시켜 온,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소유자이자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라며 "곽동연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도전에 항상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곽동연은 2012년 KBS2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했다. 이후 '구르미 그린 달빛',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복수가 돌아왔다', '빈센조', '눈물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특히 '구르미 그린 달빛'과 최근 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는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박보검과 함께했다.이로써 곽동연은 박보검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더블랙레이블에는 박보검을 비롯해 임시완, 이종원, 태양, 리정, 전소미, 로제, 미야오, 올데이프로젝트 등이 속해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