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위버스 채널을 통해 멤버 명재현의 컨디션 및 스케줄과 관련해 공지했다.
KOZ는 "명재현은 최근 발목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고 인대 부분 염좌 진단을 받았다. 일상 생활은 가능하지만 일정 기간 무리한 동작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이 있었다"고 밝혔다.
명재현은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함께하되 퍼포먼스에 제한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KOZ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향후 스케줄 및 퍼포먼스 참여 여부는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재현이 속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8월 첫 정규 앨범 'HOME'(홈)을 발매하고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지난달 11일에는 선공개곡 '똑똑똑'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신보는 선공개곡 '똑똑똑'과 타이틀곡 'VIRAL'을 포함해 '06070', 'ADIOS!', 'Upside Down', 'DIVE', '기억해줘요', 'I Wonder', 'I Wonder, Always'까지 총 9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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