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연일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고 있다.
리센느는 이날 온라인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 '톱 100' 차트에서 출근 시간대인 오전 9시 기준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LOVE ATTACK'은 벅스 실시간 차트 11위, 일간 차트 21위, FLO 차트 19위, 지니뮤직 'TOP 200' 일간 차트 105위, 실시간 차트 54위에 올랐다. 이어 애플뮤직 오늘의 'TOP100 대한민국' 차트 10위와 유튜브 뮤직 '한국 인기곡 Top100' 차트 11위, 스포티파이 코리아 데일리 차트 22위에 차트인했다.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화제가 되며 음원을 향한 관심이 커진 영향이다. 원이와 미나미가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 갸루 및 사투리 콘셉트가 SNS상에서 입소문을 탔다. 특히 "거제, 야호!"라고 외치는 미나미의 모습이 인기를 끌었다. 화제성이 음원 흥행으로 직결되며, 'LOVE ATTACK'은 발매된 지 약 2년이 지난 시점 역주행 흐름에 올라탔다.
리센느는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컴백해 상승세를 이어간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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