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과 자녀들이 근황을 전했다.이동국의 딸 이재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너무 컸다 설수대(설아·수아·대박이(시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를 비롯해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 이시안 오남매의 모습이 담겼다.이들 가족은 가깝게 밀착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막내 이시안은 가족들 가운데 서 위풍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딸들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방영 당시에 비해 훌쩍 자라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이동국의 자녀들은 과거 '슈돌'에 출연해 성장 과정을 공개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개그맨 김기리와 결혼한 배우 문지인이 시험관 실패 이후 자연임신에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전했다.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김기리와 문지인 부부의 Q&A 영상이 게재됐다. 사전에 구독자들의 질문을 받아 영상을 준비한 두 사람은 연애와 결혼, 그리고 임신 준비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놨다.문지인은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고 최근 자연임신에 성공해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결혼 초기에 한 번 임신했다가 유산을 겪었다. 이후 긴 기다림이 이어졌다"고 말했다.시험관 관련 경험도 공유했다. 문지인은 "못 이겨내서 결국 그만뒀다. 시험관은 이겨내는 영역이 아니라 견디는 영역이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그는 "거의 1년 동안 자연임신, 인공 수정, 시험관을 반복하면서 12번 정도 실패한 것 같다. 많은 검사를 했는데 결과도 좋지 않아 지쳤다"고 했다.김기리는 "타격감이 컸다. 한 번 실패했을 때 한 번의 타격을 입는 게 아니다. 시험관을 하기 위해 배에 주사 맞을 때 우울함, 주사 맞고 나서 어지럽고 메슥거리고 힘들어하는 시간"이라며 그간의 고충을 털어놨다.문지인은 "주사 여섯 대를 맞아야 했다. 마지막 한 대를 맞는 도중 토가 올라와서 맞자마자 바로 화장실 가서 다 토했다"고 회상했다. 김기리는 "임신이 안 되면 월경을 하게 되는데 통증이 심했다. 생리통과 우울감이 배가 돼서 더 힘들어했다. 그게 누적된 거다"라고 전했다.결국 시험관 시술을 중단한 두 사람은 자연임신에 성공, 오는 8월 새 가족을 맞이한다. 한편, 김기리와 문지인은 지난 2024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김지원 텐
가수 조관우가 오는 6월 13일 오후 5시에 열리는 'SONG BOOK (송북)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한 아티스트의 음악 인생을 한 권의 책처럼 펼쳐내는 송북 콘셉트로 진행된다. 'SONG BOOK (송북) 콘서트'는 음악 일기장을 들여다보듯, 아티스트의 대표곡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을 엮어내는 공연 시리즈다. 앞서 김광진과 유리상자가 깊이 있는 음악 서사로 관객과 만났으며, 오는 5월에는 서영은이 세 번째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네 번째 페이지를 장식할 주인공은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아온 조관우다. 조관우는 1994년 데뷔 이후 '늪', '꽃밭에서', '님은 먼 곳에' 등 히트곡을 냈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의 대표곡은 물론, 음악 인생의 흐름을 따라가는 이야기들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밀도 높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들에게는 공연의 감동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조관우 SONG BOOK'이 증정된다. 이로써 무대 위 이야기를 한 권의 기록으로 소장할 수 있게 된다.공연 기획사 (주)예음컬처앤콘텐츠 측은 "김광진, 유리상자, 서영은에 이어 조관우까지 함께하게 되면서 송북 시리즈가 하나의 유의미한 브랜드로 자리해가고 있음을 느낀다"며 "특히 오랜 시간 동안 독보적인 미성의 보컬리스트로 주목받아 온 조관우의 음악 인생을 함께 담아낼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각기 다른 음악의 서사를 담은 무대로 관객과 꾸준히 호흡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컴백 이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는 4월 1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들은 지난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4일 KBS 2TV '뮤직뱅크',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했다.26일에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에 출격했다.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이들은 난지한강공원 일대를 록 에너지로 물들였다.새 앨범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는 강렬한 신스 리프, 파워풀한 드럼, 휘몰아치는 기타 연주가 특징인 곡이다. 지구를 떠나 항해를 이어가는 우주 탐사선 '보이저 1호'에서 착안해 탄생했으며, 작별에서 얻는 또 다른 시작과 가능성을 노래한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그룹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자체 콘텐츠 'Xdinary Heroes 〈DEAD AND〉 X(H) room V-LOG'를 통해 음악과 새 앨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건넸다. 정수는 "우리가 만든 노래가 엑디즈의 노래이자 장르라고 생각한다. 이번 타이틀곡을 통해 '이런 음악도 하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가온이 "녹음 퀄리티나 악기가 좀 더 정리된 것 같아 앨범의 전반적인 퀄리티가 많이 좋아졌다고 느낀다. 음원 하나하나의 단계로서는 좋은 작용인 것 같고, 앨범 단위로는 꽤나 과감한 시도였다"라고 작업기를 밝혔다. 오드는 "이번 앨범은 '열심히 해보겠다'고 다짐하는 마음이 담겼다. 개인적으로 작년 말에는 무언가 모를 늪에 빠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앨범 작업을 하며 새 출발하는
배우 김승현의 딸 수빈 양이 할머니의 칠순을 맞아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했다.26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백옥자 여사가 나이를 먹어도 행복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칠순을 맞은 백옥자 씨를 위해 김승현 가족이 모였다. 수빈 양은 "오늘 아주 특별한 날이다. 우리 (백옥자) 여사님이 벌써 칠순이 되셨다. 그래서 특별하게 출장 서비스를 왔다"고 말했다. 이어 할머니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백옥자 씨는 입고 있던 재킷을 가리키며 "이 재킷도 수빈이가 백화점에서 돈을 많이 썼다. 싼 것도 예쁜 게 많은데 왜 굳이 돈을 많이 썼냐고 했다"며 손녀 자랑을 했다. 이어 "눈물이 나려고 했다. 키운 보람이 있구나"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수빈 양은 칠순을 맞은 할머니를 위해 명품 스카프와 명품 가방을 선물로 준비했다. 백옥자 씨는 "큰일 났다. 수빈이가 돈을 너무 많이 썼다"라고 말했다. 이에 수빈 양은 "나 이번 달 거지다. 이제 돈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승현은 과거 여자친구와 사이에서 첫째 딸 수빈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홀로 딸을 키우며 지내던 그는 2020년 방송작가 장정윤과 결혼해 둘째 딸을 얻으며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발레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수지는 2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발레코어 차림새로 발레 연습실에 방문했다.수지는 발레 바 앞에 앉아 스트레칭을 했다. 다리를 180도에 가깝게 찢는 동작에서 유연성이 돋보인다.수지는 헐렁한 상의를 입고 가녀린 어깨선을 뽐냈다. 동시에 핑크색 하의로 발레코어룩에 포인트를 줬다. 비니를 쓰고 귀여운 매력을 더하기도 했다.팬들은 "이렇게까지 예쁠 수가", "항상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밴드 루시(LUCY)가 스페셜 버스킹을 마쳤다.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지난 25일 서울에서 스페셜 버스킹 'LUCY 2ND FULL ALBUM 'Childish' SPECIAL BUSKING'을 열었다.이번 버스킹은 정규 2집 'Childish' 발매에 앞서 루시의 완전체 컴백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공연이었다. 이에 화답하듯,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이 운집했다.이날 루시는 대표곡 '개화 (Flowering)'로 공연의 포문을 연 데 이어 '사랑은 어쩌고', '봄인지 여름인지', '히어로' 등을 잇달아 선보였다. 루시 특유의 청량한 사운드와 어우러진 역동적 밴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루시는 정규 2집 타이틀곡 '전체관람가'와 수록곡 '발아'의 1절을 깜짝 선공개했다. 루시표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두드러지는 곡이었다. 루시는 '아니 근데 진짜', '맞네', '뜨거',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등 인기곡을 이어가며 떼창을 끌어냈다.루시는 정규 2집 'Childish' 발매에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 공개를 비롯해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행보로 완전체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더해가고 있다.루시의 정규 2집 'Childish'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루시는 이어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 오는 5월 16~17일 단독 콘서트 'LUCY 9th CONCERT 'ISLAND''를 개최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2PM(투피엠)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신부 사진이 유출됐다.27일 중국 온라인 SNS 등을 중심으로 옥택연의 결혼식 사진이 퍼졌다. 사진에는 팔짱을 낀 옥택연과 신부의 모습,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 등이 담겼다.해당 사진은 신라호텔 투숙객이 객실 창밖으로 보이는 장면을 촬영해 유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이 비연예인 신부를 고려해 비공개로 진행됐었다는 점에서 파장이 일었다.한편, 옥택연은 2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10년 넘게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은 이날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당초 옥택연과 예비 신부는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척들의 축하 속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2020년부터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해온 옥택연은 지난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손 편지를 통해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사회는 옥택연에 앞서 투피엠 내 첫 번째 유부남이 된 황찬성이 맡아 의미를 더했다. 축가는 같은 팀 멤버인 준케이, 장우영, 이준호, 닉쿤이 불러 의리를 뽐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려욱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를 개최하고 7월 서울, 방콕, 마카오, 8월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지역을 찾는다.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콘서트는 7월 11~12일 양일간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 일정을 포함한 상세 정보는 추후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및 SNS 계정에 게재된다.이번 콘서트는 려욱의 콘서트 브랜드 'AGIT CONCERT'의 네 번째 시리즈이자, 2025년 12월 진행된 'RYEOWOOK'S AGIT CONCERT : Special Rucky draW'(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스페셜 력키 드로우) 이후 약 7개월 만에 새롭게 열리는 공연이다.콘서트 테마는 'DIVE TO BLUE'라는 부제에 맞춰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로 기획됐다. 려욱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분위기의 음악에 따라, 일상에서 벗어나 현실과 꿈 사이의 특별한 '쉼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SM은 전했다.한편, 최근 려욱이 속한 슈퍼주니어 콘서트에서 객석 쪽 안전 펜스가 무너져 관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앙코르 무대 중 려욱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객석으로 다가갔고, 손을 내민 관객들이 안전 펜스 쪽으로 다가오며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관객 3명이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로만 약 55만 관객을 불러 모으며 K팝 걸그룹의 새 역사를 썼다.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 THIS IS FOR >(디스 이즈 포)를 전 세계에서 성황리 전개하고 있다. 인천에서 출발해 아시아와 호주를 거쳐 올해 1월 돌입한 북미 투어는 4월 18일 오스틴에 이르기까지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펼쳐지며 '그룹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를 완성했다.해당 북미 투어에만 무려 55만 관객이 함께했고 이로써 트와이스는 북미에서 역대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K팝 걸그룹이 돼 역사를 새로 썼다. 이들은 기존 20개 도시에서 22회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티켓이 빠른 속도로 판매됨에 따라 회차를 추가했다. 밴쿠버, 시애틀, 오클랜드, 댈러스, 워싱턴 D.C., 벨몬트 파크, 해밀턴, 올랜도, 보스턴, 시카고, 오스틴에서 1회 공연을 추가했고 로스앤젤레스에서는 2회 공연을 더해 무려 4일간 트와이스의 에너지로 도시를 물들였다.전 좌석을 향해 무대를 360도 개방한 이번 투어는 관객에게 입체감 있는 공연 경험을 선사하며 열기를 더했다.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MOONLIGHT SUNRISE'(문라이트 선라이즈), 'The Feels'(더 필즈), 'FANCY'(팬시) 등 사방의 객석을 바라보며 선사하는 메가 히트곡들의 전주가 흘러나올 때마다 팬들은 힘찬 함성과 환호를 쏟아냈다.여기에 멤버들의 솔로곡과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에서 롱런 인기를 누린 미니 14집 'STRATEGY'(스트래티지) 및 넷플릭스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앨범 수록곡 'Strategy',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테이크다운 (정연, 지효, 채영)) 스테이지 때는 공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지X문원 커플이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2026년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지X문원 예비 부부가 부부 편셰프로 함께 등장한다. 방송에 동반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일상과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는 신지X문원 커플이 긴장한 모습으로 손을 꼭 붙잡고 입장했다. 예비신부 신지는 "오늘은 코요태 멤버들이 아닌, 제 짝꿍과 함께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많이 긴장한 듯한 예비신랑 문원은 신지의 손을 꼭 잡고 "너무 떨린다"라며 조심스럽게 인사했다.이어 두 사람의 일상이 공개됐다.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함께하는 두 사람. 특히 7살 연상 신지의 건강에 특별히 신경쓰며 하나부터 열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문원의 남다른 내조가 눈길을 끌었다. 신지가 문원의 이 같은 초특급 내조 덕분에 "진짜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라고 말했을 정도. 과연 신지를 건강하게 만든 문원의 내조 비결은 무엇일까. 문원이 신지의 건강을 이렇게까지 신경 쓰며 챙기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그런가 하면 살림을 합쳐 함께 지내고 있다는 두 사람의 신혼집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 신혼집 곳곳에서도 7살 누나 신지와 신지를 보필하는 문원의 관계성이 그대로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외에도 코요태 멤버들도 인정했다는 문원의 요리 실력부터 신지를 위해 만든 특별한 메뉴와 깜짝 이벤트 등도 만날 수 있다.이날 신지는 "안정감이 생겨서 좋다. 마음 속 어딘가 항상 공허함이 있었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24일 오후 1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싱글 'CELEBRATION'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불안과 시련을 인정하고 그 속에서 나아가기를 선택한 르세라핌의 힘을 시각적으로 풀었다.르세라핌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타인과 다르다는 이유로 외톨이를 자처하는 크리처(Creature)와 서로의 약점을 이해하고 연대하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초반에는 스릴러 영화 같은 긴장감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크리처는 자신을 쫓아오는 다섯 멤버를 피해 설원, 사막을 거쳐 광활한 우주 행성까지 필사적으로 도망친다.결국 크리처가 도주 끝에 르세라핌과 마주하는 순간, 멤버들 역시 크리처와 비슷하게 한 군데씩 일반인과 다른 특징이 있음이 밝혀지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르세라핌은 크리처를 괴롭히기 위해 따라간 것이 아니라 연대하기 위해 그를 쫓았다. 다섯 멤버의 진심이 통한 순간 크리처는 마침내 손을 맞잡는다. 이어 'CELEBRATION' 뮤직비디오의 하이라이트인 축제 신이 펼쳐진다. 크리처와 르세라핌, 다양한 외형을 한 존재들이 다 같이 파티를 즐기는 장면은 결핍을 가진 이들을 위한 찬가이자 '르세라핌표 해피엔딩'을 보여준다. 또한 크리처의 비주얼을 감각적으로 구현해 타인과 다른 외모가 반드시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팀의 따뜻한 시선을 드러낸다.'CELEBRATION'은 두려움을 인정하고 이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다. 김채원, 허윤진이 곡 작업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한다. 멜로딕 테크노(Melodic Te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신곡 'REDRED'로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첫 입성했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22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84위를 기록했다. 이날 차트에 새로 진입한 곡 중 가장 높은 순위이며 지난해 8월 데뷔 후 8개월 만의 차트인이다.'데일리 톱 송 글로벌'은 세계 대중음악 시장의 판도를 읽을 수 있는 주요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 지난 20일 발표된 'REDRED'는 22일 자 국가/지역별 '데일리 톱 송'에서 베트남 6위, 태국 7위, 한국 13위, 홍콩 21위 등 14개 차트에 들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중독성 높은 퍼포먼스가 곡의 화제성을 끌어올렸다. 특히 양손을 귀 뒤에서 흔드는 '팔랑귀 춤'은 벌써부터 숏폼 플랫폼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DRED'의 안무를 중점적으로 담은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은 22일 자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40위에 올랐다. 전날 70위로 진입한 데 이어 하루 만에 순위가 대폭 상승했다. 'REDRED'의 본편 뮤직비디오도 3일 연속 차트인했고 22일 자에는 43위에 자리했다.코르티스는 계속해서 새로운 질감의 음악과 안무를 선보이는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정식 발매하고 당일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GREENGREEN Release Party'(2차 릴리즈 파티)를 개최한다. 신보에 수록된 6곡 모두를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 이날 무대에서는 지난 4월 20일 'REDRED Release Party'(1차 릴리즈 파티)에서 보여준 타이틀곡 'REDRED'와 수록곡 'YOUNGCRE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일본 4대 돔 투어에 돌입한다. 동시에 남미 공연을 추가했다.24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JAPAN'을 개최한다. 공연은 오는 12월 1~2일 도쿄 돔을 시작으로 26~27일 반테린 돔 나고야, 내년 2월 6~7일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19~20일 교세라 돔 오사카까지 일본 4개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일명 '4대 돔'으로 불리는 이곳들은 수용 인원 4~5만 석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공연장으로, 엔하이픈의 현지 인기를 실감케 한다.투어 열기는 남미에서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엔하이픈의 멕시코시티 아레나(Arena CDMX) 공연이 1회 추가됐다. 당초 이곳에서는 7월 11일 하루 공연이 열릴 예정이었지만, 최근 진행된 선예매에서 티켓이 빠르게 '완판'되며 12일 공연을 확정했다.엔하이픈은 2020년 11월 데뷔 이래 세 차례의 월드투어를 거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증명해왔다. 특히 직전 투어인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당시 이들은 K-팝 보이그룹 중 데뷔 후 최단 기간에 일본 3개 도시 돔을 순회했고,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 입성했다.엔하이픈의 네 번째 월드투어 'BLOOD SAGA'는 내달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막을 올린다. 이어 이들은 남미와 북미 8개 도시를 거쳐 아시아 3개 도시, 유럽 5개 도시, 일본 4대 돔 투어 등 내년 3월까지 총 21개 도시 31회에 걸친 대장정에 돌입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원헌드레드레이블이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원헌드레드 측 법률대리인은 24일 공식 입장을 내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더보이즈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에 대해 "계약 해지 확정이 아니"라고 했다.원헌드레드 측은 "상대방 법률대리인은 23일 입장문을 통해 "법원의 판단을 통해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어 효력이 종료되었음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가처분의 법적 성격을 왜곡한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가처분은 본안 판결이 확정되기까지의 임시적·응급적 처분에 불과하다. 즉 이번 결정은 전속계약 해지의 적법성을 최종적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며, 본안 소송에서 결론이 전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가처분 절차는 일정이 급박하게 진행돼 당사가 제출한 핵심 소명자료와 반박 논거가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원헌드레드는 선급금 지급을 강조했다. 원헌드레드 측은 "당사는 전속계약 체결 시 11인의 멤버에게 1인당 15억 원, 총 165억 원을 이미 지급했다"고 했다. 9인의 멤버들이 주장하는 미지급 정산금의 합계는 약 16억 6천만 원이다. 이미 지급된 135억 원에서 이를 차감하더라도 약 118억 원이 남는다는 게 원헌드레드 측 설명이다.콘서트와 관련해서는 "상대방은 "개인 비용까지 부담하며 콘서트를 준비해 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4월 콘서트는 당사가 직접 계약을 체결한 전문 업체를 통해 준비됐다"고 해명했다. 끝으로 원헌드레드 측은 "당사는 법이 정한 모든 절차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