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2024년부터 기자를 시작한 김지원 기자는 국내외 K-POP 이슈를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는데 특화돼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김지원 기자는 가수들의 컴백 쇼케이스와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르포 기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공연장 안팎의 분위기와 방문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K-POP 가수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적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널리즘과 디지털영상학을 전공하며 취재·보도 역량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K-POP 산업과 콘텐츠 트렌드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봄바람을 타고 돌아온다. 볼빨간사춘기는 오는 22일 새 싱글 'Find You'를 발매한다. 2024년 10월 싱글 'Bloom' 이후 1년 6개월 만이자, 새로운 소속사 켄버스에서 처음 발표하는 신곡이다.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사랑받아온 만큼, 이번 싱글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새 싱글에는 각기 다른 색감의 세 곡이 담긴다. 이번에도 안지영이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타이틀곡 'Find You'는 볼빨간사춘기가 선보이는 새로운 봄 캐럴이다. "혹시 마음 한구석이 차가운 봄날이라면, 볼빨간사춘기가 다시 여러분을 찾아가 따뜻한 봄이 되고 싶다"는 진심을 담았다. 2번 트랙 '아름다운 안녕'은 히트메이커 작곡팀 'THE HUB'와 협업해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한다. 3번 트랙 '나를 봄으로 데려가!'는 감각적인 프로듀서 구름과 손잡고 신선한 느낌의 곡을 탄생시켰다. 서로의 색깔이 절묘하게 녹아들어가며 앞으로가 더 기대를 모으는 트랙이다. 'Find You'는 22일 베일을 벗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박세미가 아이돌을 꿈꾸는 학생들의 준비과정을 체험하고 그들 뒤에서 서포트를 하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유아맘'에서 박세미는 댄스 아카데미를 찾아가 기획사 오디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만나 준비 과정을 체험하고, 부모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보컬수업, 댄스수업을 체험하고 실제 오디션 현장까지 돌아본 박세미는 댄스 아카데미에서 아이돌을 준비하는 친구들의 부모님 세 명을 만났다. 아이돌이 하고 싶다는 자녀의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부모들의 반응은 비슷했다. 한 어머니는 "꿈이 있다는 게 기특하다고 생각했다. 살면서 내가 하고 싶은 걸 찾는 것건 어려운 일이다. 하고 싶은 게 있다면 해봐야 후회 없는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 비용 부분에 대한 부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이를 셋 중 두 명을 예체능 쪽으로 키우고 있는 어머니는 "댄스 학원, 보컬 레슨에 영어, 수학 같은 학원비까지 최소 500만원은 나간다"고 말했고, 아이 둘을 키우는 어머니 역시 "두 명 다 예체능 쪽이어서 500만 원정도 비용이 든다. 이 비용이 평균적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얼마나 지원해 줄 수 있느냐 관건 인데 그걸 부모 입장에서는 타협하기 쉽지 않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부모 입장에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금전적인 것 뿐 아니라 아이의 진로 문제였다. 한 어머니는 "아이는 아이돌이라는 꿈을 향해 가겠지만 부모는 다른 길까지도 생각하면서 가야 한다. 엔터 쪽에서 다른 선택지들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모 입장에서 학업 부분도 소홀할 수 없는 이유였다. 이밖에도 아이의 키 성장에 대한 고민, 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의 첫째 딸 수연이 최초로 공개된다.15일 방송되는 '슈돌' 617회는 '잊지 못할, 그날의 우리'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KCM 가족이 15년만에 첫 가족 사진 촬영에 나선 가운데, 첫째 딸 수연이가 처음으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KCM의 첫째 딸 수연은 '뉴진스 민지' 닮은꼴인 엄마의 미모를 빼닮아 눈길을 끈다. 오똑한 콧날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수연은 모델 출신 엄마의 DNA를 물려 받은 듯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척척 선보여 아빠 KCM을 흐뭇하게 만든다.첫째 수연, 둘째 서연, 막내 하온까지 K가네 삼남매가 우월한 비주얼 DNA를 입증하듯 붕어빵 미모를 자랑한 가운데, 수연, 서연 자매와 엄마 방예원까지 걸그룹을 연상시키는 세 모녀의 눈부신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랄랄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판박이처럼 닮은 세 모녀의 모습에 "유전자는 못 숨긴다"라며 감탄을 터트리고, KCM은 "절로 배가 부르다"라며 세 모녀의 촬영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고.한편, KCM은 두 딸과 아내의 헤어스타일을 전담 마크하며 애정을 뚝뚝 드러낸다. 그는 앞서 서연에게 땋은 머리, 양갈래 헤어스타일 등 헤어스타일을 능수능란하게 바꿔주며 K가네 전담 헤어스타일리스트의 위엄을 뽐낸 바 있다. 사진 촬영을 앞둔 아내와 두 딸 수연, 서연의 헤어스타일 역시 KCM의 두 손에서 완성된다. 특히 KCM은 애정이 듬뿍 담긴 손길로 첫째 딸 수연의 긴 생머리를 직접 펴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KCM 부부와 우월한 비주얼 유전자를 물려받은 K가네 삼남매 수연, 서연, 하온이 함께한 가족 사진 촬영 현장은 '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으로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15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8일 발매된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이 발매 후 일주일 동안 152,092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전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의 초동 판매량 대비 약 1.4배 늘어난 수치다.앰퍼샌드원은 앨범 발매 직후부터 각종 음반 차트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신보는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고, 발매 이틀 만에 전작 초동 판매량 기록을 뛰어넘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2026.04.06~2026.04.12)에서 2위,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2026.04.05~2026.04.11)에서 3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은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 역시 나캠든과 마카야가 타이틀곡 'GOD'(갓)을 포함한 전곡의 작사에 참여해 앰퍼샌드원만의 정체성을 녹여냈다.앰퍼샌드원은 현재 음악 방송, 라디오, 예능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5월 2일에는 국내에서 첫 단독 콘서트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시작으로 라이브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린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젤리피쉬는 15일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을 두루 겸비한 아티스트 린과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가수로서 노래 실력은 물론 송라이팅과 프로듀싱 실력까지 겸비한 명품 아티스트인 만큼 다방면에서 폭넓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린은 대표 인기곡 ' …사랑했잖아…'를 비롯해 '엄마의 꿈', '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곰인형', '실화', '사랑..다 거짓말' 등을 통해 대중으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믿고 듣는 아티스트다. 폭넓은 음역대와 부드러운 보이스를 기반으로 한 견고한 음색으로 컨템포러리 R&B 장르에서 강점을 보여왔다.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 '별에서 온 그대' OST 'My Destiny', '태양의 후예' OST 'With You' 등 인기 드라마에서도 OST 강자로 활약하며 여운이 남는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으며, 최근에는 직접 작사한 싱글 '사랑했던 전부였던'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린은 보컬리스트를 넘어 프로듀싱과 작곡 역량까지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견고하게 다져나가고 있다. 더불어 MBN '현역가왕' 시리즈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도전자들의 성장을 이끄는 등 깊이 있는 내공과 실력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빅스(VIXX),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손참치,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수정, 이성신 등이 소속돼
가수 강인(KANGIN,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직접 만든 솔로곡을 발표한다.강인은 1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러브 이즈 페인)을 발매한다.강인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LOVE IS PAIN'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더불어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강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오픈되며, 서울 한강변을 배경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의 흐름을 담아낸 감성 가득한 영상을 만날 수 있다.강인은 올해 팬미팅 투어 'STUNNING TOGETHER'(스터닝 투게더)로 마닐라, 호치민, 멕시코시티, 리마, 산티아고, 홍콩, 타이베이를 찾은 데 이어, 오는 5월 23일 일본 도쿄에서도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한편, 강인은 최근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의식을 잃어가던 중 전화를 받은 이진호는 강인에게 자신의 상태를 알렸으며, 강인은 상황이 급박하다는 걸 알아채고 119에 신고했다. 이진호는 서울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진호의 소속사 SM C&C는 "이진호가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지난 9일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3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다.14일(이하 현지시간)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오는 5월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개최될 올해 시상식 후보자 명단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KATSEYE는 신인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New Artist of the Year)' 부문에 알렉스 워렌(Alex Warren), 올리비아 딘(Olivia Dean), 솜버(SOMBR)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지난 1년간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내 온 거물급 신예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또한 KAYSEYE는 히트곡 'Gnarly(날리)'로 '베스트 뮤직 비디오(Best Music Video)'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이 부문에는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로살리아(ROSALÍA)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작품이 즐비하다. 지난해 4월 공개된 'Gnarly' 뮤직비디오는 사이키델릭한 분위기의 실험적인 연출과 KAYSEYE의 강렬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아울러 KATSEYE는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Breakthrough Pop Artist)' 부문 수상에도 도전한다. 팝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장과 도약을 이룬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상이다.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KATSEYE는 그동안 'Gabriela', 'Internet Girl', 'Gnarly' 3곡을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시켰다.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 4위에 오른 바 있다.'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와 더불어 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또 한 번 대상 후보에 올랐다.지난 14일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021년 한국 가수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를 거머쥐었다. 이번 노미네이트로 통산 두 번째 대상 수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방탄소년단은 배드 버니(Bad Bunny), 브루노 마스(Bruno Mars),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레이디 가가(Lady Gaga)를 포함한 9명의 팝스타들과 경합을 벌인다.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 외에도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Artist), '송 오브 더 서머'(Song of the Summer)까지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송 오브 더 서머'에서는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의 'American Girls'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Elizabeth Taylor'가 함께 후보로 지명됐다. 'SWIM'은 발매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노미네이트됐다.'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오는 5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CBS와 파라마운트 플러스(Paramount+)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화사(HWASA)의 신곡 'So Cute(쏘 큐트)'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 돌파했다.9일 오후 6시 음원과 동시 공개된 'So Cute' 뮤직비디오는 14일 오후 10시께 화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서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So Cute'는 권태로운 일상 속 마주한 작고 귀여운 것들에서 얻는 힘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화사의 모습 등이 담긴 뮤비는 곡의 경쾌하면서도 밝은 에너지를 담아 호응을 얻고 있다.화사는 'So Cute'를 통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재입증했다. 히트곡 'Good Goodbye(굿 굿바이)'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춘 화사와 박우상이 작곡에 힘을 더했고, 작사에는 소속사 수장 싸이와 화사가 함께해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을 탄생시켰다.최근 화사는 'So Cute'로 각종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매 방송마다 한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세트 구성은 물론, 매력적인 스타일링과 시선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는 행복 바이러스를 전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음악방송뿐만 아니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을 비롯해 MBC '뽀뽀뽀 좋아좋아', SBS '런닝맨', 유튜브 웹 예능 '살롱드립' 등 다채로운 방송 및 콘텐츠에도 출연해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Good Goodbye' 이후 6개월 만에 화려한 컴백을 알린 화사는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하트시그널5'에서 유쾌한 입담을 보여줬다.로이킴은 14일 첫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츠키와 함께 '연예인 예측단'으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로이킴은 입주자들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심도 있는 분석을 했다. 하지만, 다른 예측단의 의견을 듣자마자 자신의 판단을 바꾸는 '팔랑귀 면모'를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지켜본 김이나는 "비닐귀네"라고 했고, 이상민 역시 "너 왔다 갔다 한다"며 농담을 던졌다.로이킴은 적극적으로 추리에 참여하며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우열은 규리 같다"고 자신의 분석을 내놨고, 김이나는 "원래는 유경이라고 생각했는데 로이킴이 확신하니까 흔들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로이킴 의견 한 번 들어주자"며 판을 키웠고, 윤종신은 "프로그램 떠나서 로이킴이 똥촉인지 금촉인지 판별하자"고 받아쳐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하지만 결과는 반전이었다. 첫 문자 선택에서 예측이 빗나가자 로이킴은 결국 '똥손' 타이틀을 얻으며 당황, 급기야 "나댔습니다"라고 고개를 숙이며 자폭 멘트를 날려 웃음을 더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최예나(YENA)가 '캐치 캐치'로 국내외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최예나가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가 지난 13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TOP100 차트 27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발매 이후 지속적으로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 중이다.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최예나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리스너 약 486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캐치 캐치'는 누적 스트리밍 2천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또 '캐치 캐치' 챌린지는 유튜브 쇼츠에서 10만 개 이상의 콘텐츠가 생성되며 화제를 모았고, 2세대 아티스트부터 다양한 아이돌들이 참여했다. 또한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1위를 유지했다.중국 반응 역시 뜨겁다. '캐치 캐치' 챌린지는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서 누적 조회수 6억 3천만 뷰를 돌파했다. 특히 국내 음악 방송 활동 종료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했다.또한 '캐치 캐치'는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주간 한국 차트(2026년 15주 차, 4월 9일~15일 집계 기준) 2위에 오르며 현지 음원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데일리 평균 실시간 청취자 수 5천~7천 명, 최고 동시 청취자 수 8천500명 이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청취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QQ뮤직과 웨이보가 공동 집계하는 '정상 트렌드 차트' 및 텐센트 뮤직 한국어 차트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높은 화제성과 음원 파워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뮤직비디오 역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6곡을 진입시켰다.지난 14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4월 18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핫 100' 5위에 등극했다. 수록곡 'Body to Body'(52위), '2.0'(67위), 'Hooligan'(72위), 'NORMAL'(82위), 'FYA'(90위)도 순위권에 들었다. 이로써 신보의 14개 수록곡 중 6곡이 3주째 차트인에 성공했다.'아리랑'의 인기는 빌보드 차트 전반에서 고루 확인된다. 'SWIM'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3주 연속 정상을 수성했다.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이 '글로벌 200' 50위권, '글로벌(미국 제외)' 40위권에 안착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방탄소년단은 3주 동안 '빌보드 200', '아티스트 100', '디지털 송 세일즈', '톱 앨범 세일즈' 차트 정상을 수성했다. '빌보드 200'에서 3주째 1위를 차지한 그룹은 2012년 이후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바이닐 앨범'에서는 전주 대비 2계단 상승해 1위를 탈환했고 '톱 스트리밍 앨범' 4위, '스트리밍 송' 9위에 포진했다. 음반과 음원이 고루 상위권에 자리하면서 탄탄한 대중적 지지 기반을 입증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코첼라'에 트로트가 울려퍼졌다. 그룹 빅뱅 대성이 수많은 해외 관객 앞에서 트로트 무대를 펼쳤다. 관중은 이에 맞춰 뛰어놀며 무대의 에너지에 화답했다. K-팝 시장에서 트로트 장르의 활용이 새로운 전략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확인된 셈이다.빅뱅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re)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솔로 무대를 선보였고, 대성은 트로트로 자신의 차례를 채웠다."웰컴 투 마이 유니버스"를 외치며 등장한 대성은 자신의 음악 세계로 관중을 초대했다. 그는 영어 인사 대신 "안녕하십니까 대성입니다!"라고 소리쳤다. 전광판에도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라는 문구가 커다랗게 띄워졌다. 대성은 라이브 밴드 세션의 연주에 맞춰 트로트곡 '한도초과', '날봐 귀순'를 불렀다. 대성은 트로트 특유의 구성진 창법과 제스처로 호응을 끌어냈다.트로트는 해외에서 생소한 장르다. 대성은 그간 트로트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솔로곡을 발매했다. 오히려 트로트 곡이 손에 꼽는 수준이다. 그럼에도 개인 무대 곡으로 트로트를 곡만 2개 선정했다. 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스타일의 곡으로도 이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돋보이는 대목이다.글로벌 관객에게 익숙하지 않은 장르라는 점이 오히려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수가 유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페스티벌 환경에서, 낯선 형식은 그 자체로 시
그룹 NMIXX(엔믹스)가 5월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를 발매한다.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정오 공식 SNS 채널에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하고 NMIXX가 내달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고 밝혔다.이번 스케줄러 이미지는 'Heavy Serenade'라는 앨범명처럼 오선보와 높은음자리표, 음표, 악상기호 등이 그려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이에 따르면 NMIXX는 4월 21일 앨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22일 트랙리스트와 모션 포스터, 24일~25일 콘셉트 포토, 26일 스페셜 웹사이트, 5월 3일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7일 오리지널 하이라이트 메들리, 8일 3D 앨범 프리뷰를 차례로 오픈한다.컴백을 2주 앞두고는 수록곡 'Crescendo'(크레센도)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4월 27일 뮤직비디오 티저, 28일 뮤직비디오 본편이 각각 베일을 벗으며 5월 10일에는 타이틀곡 'Heavy Serenad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컴백 당일인 11일 오후 4시 40분 팬들과 함께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같은 날 오후 6시 타이틀곡 'Heavy Serenade' 뮤직비디오 본편과 더불어 앨범을 정식 발매한다. 이후에도 18일 인이어 모니터 오디오를 비롯해 더욱 많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NMIXX는 지난해 두 장의 앨범을 발매하고 그룹 성장사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특히 10월 발매한 정규 1집 타이틀곡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의 톱 100과 일간, 주간, 월간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음악 방송 10관왕에 오르는 등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이들을 향한 해외 유수 매체들의 호평도 쏟아졌다. 미국 빌보드와 틴 보그, 영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GREENGREEN'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수록곡 제목과 크레디트 정보를 넣은 트랙리스트를 4월 13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게재했다. 타이틀곡 'REDRED'를 비롯해 'TNT', 'ACAI', 'YOUNGCREATORCREW', 'Wassup', 'Blue Lips' 등 총 6곡이 실린다.다섯 멤버 모두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렷다. 데뷔 음반에 이어 이번에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송 캠프를 진행해 대부분의 수록곡을 공동 창작했다. 특히 'REDRED', 'ACAI', 'YOUNGCREATORCREW', 'Wassup'은 모든 멤버가 곡 작업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한다. 코르티스는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안무와 영상 제작을 맡아 자신들의 취향을 콘텐츠에 녹였다.단연 기대를 모으는 트랙은 타이틀곡 'REDRED'다. 팀이 지향하는 바를 'GREEN', 경계하는 바를 'RED'에 빗대어 진솔하게 풀었다. 이 곡은 세상의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코르티스만의 방향을 탐색하는 여정의 시작점과도 같다. 멤버 전원이 머리를 맞대고 완성한 개성 있는 가사와 중독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투박한 신디사이저 위에 반복적이고 캐치한 리듬을 더해 신선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도 힘을 보탰다. 'REDRED'는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0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로 먼저 만날 수 있다.수록곡에는 멤버들의 경험과 취향이 녹아 있다. 팀의 터질 듯 뜨거운 에너지를 응축한 'TNT', 음반 작업 중 매일 같이 먹었던 아사이 볼을 소재로 한 'ACAI'는 제목만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YOUNGCREATORCREW'는 팀을 대표하는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들려주는 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