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러브 글로벌 프로모션/ 사진 제공=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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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스러브(XLOV)가 북미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월 팬미팅과 투어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엑스러브는 7월 4~5일 미국 뉴욕, 1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단독 팬미팅 '2026 XLOV FANMEETING IN NORTH AMERICA 'The Runway''를 개최한다. 이어 18~19일 서울, 26일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 '2026 XLOV ASIA TOUR 'Serving-X''를 연다.
엑스러브 글로벌 프로모션/ 사진 제공=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엑스러브 글로벌 프로모션/ 사진 제공=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엑스러브는 K팝 남성 아이돌 그룹 가운데 최초로 젠더리스(Genderless)를 전면에 내세운 팀이다. 최근 발매한 미니 2집 'I,God'으로 자체 초동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이번 공연에서는 엑스러브만의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엑스러브의 아시아 투어 첫 공연은 오는 7월 18~1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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