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na 미니 3집 콘셉트 포토/ 사진제공=웨이크원
izna 미니 3집 콘셉트 포토/ 사진제공=웨이크원
그룹 izna(이즈나)가 미국, 중국, 프랑스 등을 겨냥한 글로벌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최근 미니 3집을 발매한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최근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는 REPUBLIC Collective(리퍼블릭 컬렉티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오는 7월 10일 미국 한정반을 출시한다.

중국에서는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가 운영하는 QQ뮤직과 함께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광저우, 구이린, 상하이, 샤먼, 선전, 청두, 충칭, 칭다오, 항저우 등 주요 도시의 대형 쇼핑몰을 중심으로 신보 콘셉트 포토를 활용한 옥외광고가 진행됐다.
izna 미니 3집 프로모션/ 사진 제공=웨이크원, QQ뮤직
izna 미니 3집 프로모션/ 사진 제공=웨이크원, QQ뮤직
프랑스 한류 매체와의 인터뷰도 공개됐다. izna는 "이번 앨범에는 naya(팬덤명)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많이 담겼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METRONOME'(메트로놈)에 대해서는 "'우리가 기준이 된다'는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몽환적인 분위기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주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SET THE TEMPO'는 발매 직후 일본, 인도네시아, 헝가리, 포르투갈 등 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톱10에 진입했다. 국내에서는 멜론 HOT100에 수록곡 전곡이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METRONOME'도 주요 플랫폼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곡은 AWA 해외 신곡 TOP100 2위, mora 바이레조 해외 싱글 실시간 랭킹 2위를 기록했으며, 멜론 글로벌 K차트와 유튜브 뮤직 뮤직비디오 차트에도 진입했다.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1000만 뷰를 넘어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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