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사진=텐아시아 DB
유니스/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유니스(UNIS)가 오는 7월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18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가 오는 7월 31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유니스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앞서 유니스는 'MoshiMoshi(모시모시)'와 'mwah…(므와…)' 등 일본 오리지널곡을 발표하며 현지 팬들과 접점을 넓혀왔다.
유니스 일본 앨범 발매 포스터 / 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 일본 앨범 발매 포스터 / F&F엔터테인먼트
신보에는 총 5곡이 수록된다. 신곡과 함께 기존 곡인 'MoshiMoshi', 'mwah…'도 담긴다. 멤버들은 청량한 분위기를 앞세운 신곡으로 일본 활동에 나선다.

유니스는 데뷔 이후 꾸준히 일본 활동을 이어왔다. 이들은 지난 3월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유니스는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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