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미국에서 졸업 기념 가족들과 추억을 남기고 있다. / 사진=김수민 SNS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미국에서 졸업 기념 가족들과 추억을 남기고 있다. / 사진=김수민 SNS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갭이 크네 쓰흡"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 전 아나운서가 도심의 야경이 훤히 보이는 거실을 배경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있는 모습. 그는 "추구미는 미혼 독신에 마포 한강뷰 거주"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현실은 기혼 애 둘에 송도 거주"라며 추구미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음을 토로했다.

한편 김 전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올해 만 29세다.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입사 3년 만에 돌연 퇴사, 2022년 5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후 지난해 4월 미국 UCLA 로스쿨에 합격 학교생활과 육아를 병행한 후 최근 귀국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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