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라이징 스타들과 스피치 모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이기택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는 이기택에 대해 "역대 수강생 중 최고 미남이었다"고 칭찬했다. 또 "조혜원 배우는 최고 미녀였다"면서 "깜빡 잊고 사진은 못 찍었다. 이미 훌륭해서 가르칠 게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기택은 최근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직진 연하남 캐릭터를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KBS2 예능 '1박 2일' 새 막내로 발탁돼 첫 예능 도전에 나섰다.
한편 최동석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라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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