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일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일주가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을 취득한 모습. 부문은 자게차이며, 자격증에는 지일주를 건설 기계 조종사로 증명한다고 적혀 있다.
앞서 지일주는 2022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후 2024년에는 감정평가사 시험에 접수한 사실을 알렸다.
한편 지일주는 1985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2008년 KBS 드라마 '태양의 여자'로 데뷔했다. 그는 다양한 작품에 특별출연 혹은 조연으로 출연 중이며, 지난해에는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얼굴을 비췄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