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실시간 주나수산, 대한민국 가즈아~~"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정준하가 운영하는 가게에 손님들이 빼곡히 자리한 모습. 일부는 축구 경기에 맞춰 붉은악마 유니폼을 입고 맥주잔을 들어 축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정준하는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5세다.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데뷔했으며, 2012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일본인과 결혼, 이듬해 아들을 품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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