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가 자신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축구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사진=정준하 SNS
방송인 정준하가 자신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축구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사진=정준하 SNS
방송인 정준하가 운영 중인 가게의 인산인해 현장을 공유했다.

정준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실시간 주나수산, 대한민국 가즈아~~"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정준하가 운영하는 가게에 손님들이 빼곡히 자리한 모습. 일부는 축구 경기에 맞춰 붉은악마 유니폼을 입고 맥주잔을 들어 축제 분위기를 형성했다.
사진=정준하 SNS
사진=정준하 SNS
축구 국가대표팀(감독 홍명보)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2대 1 역전승을 거뒀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 같은 장소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편 정준하는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5세다.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데뷔했으며, 2012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일본인과 결혼, 이듬해 아들을 품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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