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의지를 뜻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영이 한 헬스장에서 다양한 기구를 사용하며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이 근육 가득한 몸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시영은 과거 신동엽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스위트홈' 찍으면서 영혼을 끌어 운동했다. 그때 근육이 30kg가 넘었다. 체지방률은 6% 정도 였다"면서 "당시 생리를 안 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고,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받아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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