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딸과 성수동 옷가게를 찾았다가 작은 사이즈들에 놀랐다. / 사진=박지윤 SNS
방송인 박지윤이 딸과 성수동 옷가게를 찾았다가 작은 사이즈들에 놀랐다. / 사진=박지윤 SNS
방송인 박지윤이 서울 데이트 중 놀란 면모를 보였다.

박지윤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 평일인데도 제주인은 그저 놀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지윤이 딸과 함께 서울 성수동을 찾은 모습. 많은 인파에 놀란 박지윤은 이내 옷가게에서 딸이 사고 싶어 하는 옷을 구경했다. 그러나 작은 사이즈들을 보고 "옷이 다 코딱지만하다"며 재차 놀랐다.

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라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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