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소현 SNS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소현 SNS
뮤지컬 부부 손준호-김소현 아들이 음악에서도 능력을 뽐냈다.

김소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미국 공연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소현의 아들 주안 군이 드럼 스틱을 쥐고 있는 모습. 김소현은 "아기 때부터 취미로 한 드럼"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안이 못 하는 게 뭐에요", "종합예술인일세", "점점 잘생겨지고 음악까지... 진짜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소현 SNS
사진=김소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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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24년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원에 합격한 바 있으며, '국제 청소년 한국 유네스코 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지난달에는 자화상을 그리며 뛰어난 그림 실력도 자랑했다.

한편 손준호와 김소현은 2011년에 결혼해 이듬해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과거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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