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혜진이 밴드를 활용해 몸을 풀어주고 있는 모습. 이 과정에서 등과 팔 라인에 잡힌 근육들이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등 근육에 화가 많이 나셨네요", "마른 줄만 알았는데 다 근육이었어요?" 등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담았던 경력이 있다. 그는 오는 8월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오랜만에 공연을 펼친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딸은 지난 3월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JTBC, 월드컵 잡고도 드리운 먹구름…KBS에 밀리고 206억 채무불이행 위기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7341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