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남편과 일본 여행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소희 SNS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남편과 일본 여행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소희 SNS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여유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소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소희가 남편 그리고 딸과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소희는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오는가 하면 골프와 실내 헬스 등으로 몸매 관리 등을 하는 여유로움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소희 SNS
사진=소희 SNS
사진=소희 SNS
사진=소희 SNS
한편 1999년인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그룹 앨리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나 2024년 4월, 돌연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함과 동시에 연예계 은퇴를 발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