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에서 두 마리의 개가 서로 뒤엉켜 있다. / 사진=이효리 요가원 SNS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에서 두 마리의 개가 서로 뒤엉켜 있다. / 사진=이효리 요가원 SNS
가수 이효리가 학원에서의 순간을 포착해 공유했다.

16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요가 동작 중 하나인 '프라티야하라'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효리의 학원에서 한창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한 수강생은 눈을 감고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그러나 수강생 앞으로 두 마리의 강아지가 서로 뒤엉켰고, 이효리는 이를 포착해 자체 슬로우모션 효과를 걸어 SNS에 업로드했다.
사진=이효리 요가원 SNS
사진=이효리 요가원 SNS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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