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오 마이 베이비' 출연 당시 주안 군과 (오른쪽) 중학교 졸업식 당일 주안 군. / 사진=스브스 엔터 공식 유튜브 채널, 김소현 SNS
(왼쪽) '오 마이 베이비' 출연 당시 주안 군과 (오른쪽) 중학교 졸업식 당일 주안 군. / 사진=스브스 엔터 공식 유튜브 채널, 김소현 SNS
뮤지컬 부부 손준호-김소현 아들이 중학교를 졸업한다.

모친 김소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안이 중학교 졸업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훌쩍 성장한 주안 군이 정장을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김소현은 "초등학교 입학이 며칠 전 같은데🙈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학창 시절 보내길🤍"이라며 아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사진=김소현 SNS
사진=김소현 SNS
사진=김소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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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24년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원에 합격한 바 있으며, '국제 청소년 한국 유네스코 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지난달에는 자화상을 그리며 뛰어난 그림 실력도 자랑했다.

한편 손준호-김소현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6월 21일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과거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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