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태우와 그의 둘째 딸이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김태우 아내 SNS
갬태우와 그의 둘째 딸이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김태우 아내 SNS
가수 김태우의 딸이 무대에 올라 보컬 DNA를 뽐냈다.

김태우의 아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준비하느라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 아주 잘했어 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태우와 그의 둘째 딸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딸은 무대를 마친 듯 푸른색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었다. 김태우의 아내는 딸에 대해 "쩌렁쩌렁 울리는 소리 그리고 고음처리까지 아빠랑 똑 닮아간다"며 "클수록 아빠 데칼코마니"라고 언급했다.
사진=김태우 아내 SNS
사진=김태우 아내 SNS
한편 김태우는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5세다.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뮤지컬 '헤이그'로 프로듀서에 도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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