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수척해진 얼굴을 보이고 있다. / 사진=홍현희 SNS
개그우먼 홍현희가 수척해진 얼굴을 보이고 있다. / 사진=홍현희 SNS
개그우먼 홍현희가 수척해진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홍현희가 촬영을 위해 헤어와 메이크업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특히 홍현희는 양쪽 눈이 다소 충혈된 상태에 힘이 없는 듯한 표정과 얼굴을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종사자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 부부와 준범 군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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