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까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전소영이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에 한창인 모습. 극 중 강성재(박지훈 분) 여자친구 역할을 맡았던 그는 박지훈과 현실 연인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소영은 2002년생으로 만 24세다. 지난해 드라마 '킥킥킥킥'으로 데뷔해 올해 1주년을 맞은 신인이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기리고'로 첫 주연을 맡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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