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가 촬영을 진행하며 증량 사실을 고백하고 있다. / 사진=이현이 SNS
모델 이현이가 촬영을 진행하며 증량 사실을 고백하고 있다. / 사진=이현이 SNS
모델 이현이가 증량 사실을 고백했다.

이현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에 3키로가 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현이가 촬영을 위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현이는 "홍콩에 다녀왔는데 기름진 음식과 술 실컷 먹고~ 집에 와서도 퍼져 있었더니… 어느날 청바지가 끼더라고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 안 찌는 체질이라 말했던 거 취소"라며 "살 올라서 어려 보여서(?) 좋은데 옷이…안 맞고…😰"라고 당혹감을 표출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2005년 슈퍼모델 대회로 데뷔했으며, 삼성전자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홍성기와 201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아들들은 연간 학비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명문 사립초에 나란히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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