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멤버들로 결성됐다. 키보드 윤영준, 보컬 리안, 베이스 데인, 기타 케이텐, 드럼 하기와가 팀을 이뤘다.
오는 8일 발매되는 첫 번째 미니 앨범 'The First Wave'에는 총 6곡이 담긴다. 타이틀곡 'NINETEEN'은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수록곡 '어리버리'는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이다. 실물 음반은 hrtz, wav, slogan 등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하츠웨이브는 8일 오후 6시 앨범을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후 방송 출연과 라이브 공연 등을 통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들은 데뷔 전임에도 국내외 음악 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했다. 4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과 5월 'KCON JAPAN 2026'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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