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가수 은지원이 자신과 외모가 흡사한 후배 가수 그룹 롱샷 률을 대면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가수 박재범이 제작한 그룹 롱샷의 률이 출연했다. 이날 배우 이요원은 률을 은지원의 도플갱어로 지목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1978년생인 은지원은 2006년생인 률과 본인을 비교하며 "저는 썩었고 여긴 파릇파릇하다"라고 말했다. 률이 은지원과 유사한 자세를 취하자 은지원은 "부모님이 우리 부모님이랑 닮으셨을까?"라며 가족 내력에 대해서도 궁금함을 표했다.

률은 자신의 부친이 젊은 시절 가수 강타와 닮은 외모였다고 전했다. 은지원은 률을 주시하며 "보면 볼수록 나랑 비슷하다"라고 거듭 반응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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