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코미디언 신동엽은 프로그램의 8주년을 기념하고 소감을 전했다. 신동엽은 "자식 키우는 부모는 공감할 거다. 처음에 한 달밖에 못 한다고 했었는데 훌륭하게 잘 자라서 초등학교 입학하는 8살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속 잘 자라서 대학가는 모습 보는 게 제 마지막 소원"이라며 프로그램이 장기간 방영되기를 희망했다.
가수 피오 또한 "9주년, 10주년. 끝까지 지켜서 가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해는 프로그램의 첫 방송일과 본인의 생일이 4월 7일로 같다는 점을 언급했다. 한해는 "72kg으로 시작해서 88kg이 됐다"라며 체중 변화를 설명했다. 이에 방송인 김동현이 "9주년이면 99kg?"라고 질문하자 한해는 "그대로 가서 10주년에 100kg을 맞추겠다"라고 답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사회적 이슈 겹쳤다"…억 단위 상금 건 '쇼미더머니' CP "휴지기가 크게 도움 돼" [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83517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