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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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동안 비결을 밝히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코미디언 신동엽은 프로그램의 8주년을 기념하고 소감을 전했다. 신동엽은 "자식 키우는 부모는 공감할 거다. 처음에 한 달밖에 못 한다고 했었는데 훌륭하게 잘 자라서 초등학교 입학하는 8살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속 잘 자라서 대학가는 모습 보는 게 제 마지막 소원"이라며 프로그램이 장기간 방영되기를 희망했다.

가수 피오 또한 "9주년, 10주년. 끝까지 지켜서 가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해는 프로그램의 첫 방송일과 본인의 생일이 4월 7일로 같다는 점을 언급했다. 한해는 "72kg으로 시작해서 88kg이 됐다"라며 체중 변화를 설명했다. 이에 방송인 김동현이 "9주년이면 99kg?"라고 질문하자 한해는 "그대로 가서 10주년에 100kg을 맞추겠다"라고 답했다.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동안 비결로 프로그램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동안 비결로 프로그램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동안 비결로 프로그램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동안 비결로 프로그램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태연은 본인의 나이를 언급하고 8주년을 자축했다. 태연은 "오래 가수를 하면서 올해 38살이 됐다. 팔팔 서른여덟"이라고 전했다. 방송인 붐이 태연의 외모에 대해 언급하자 태연은 "몸에 좋은 것, 맛있는 것 많이 주시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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