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배우 오영실, 개그우먼 신기루, 방송인 정미녀, 홍윤화, 작가 썬킴, 작곡가 주영훈이 출연했다.
홍윤화는 40kg 감량 전후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저거는 심지어 조금 날씬해진 것이다. 불과 2년 전"이라고 사진 속 상황을 설명했다. 과거 신체 상태에 대해서는 "가만히 앉아서 얘기하는데도 숨쉬기도 힘들었고, 자면서도 가위눌린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현재의 상태를 "덤프트럭만 했는데 승합차만 해졌다"라고 묘사했다.
체중 감량을 위해 러닝을 시작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홍윤화는 마라톤에 도전해 완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완주도 하고 심지어 꼴찌도 아니고 제 뒤에 20명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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