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은 13일(국내 시각)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출연했다. 이날 이들은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에서 단독 라이브 공연을 했다.
곧 대성은 "귀순이라는 여자를 찾아 코첼라를 왔다"라면서 '날 봐, 귀순'을 열창했다. "너무 섹시하고 귀엽다 깨물어 주고 싶다"라고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외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빅뱅과 더불어 그룹 캣츠아이, 샤이니 태민이 K팝을 대표해 2026 코첼라 무대를 채웠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지수연, 김재욱 ♥아내 됐다…S그룹 장녀라더니 정략 결혼 상대로 낙점 ('은밀한 감사')](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3360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