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의 첫 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돌잔치 현장을 공유했다.
사진=손담비 SNS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의 첫 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돌잔치 현장을 공유했다. 사진=손담비 SNS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의 첫 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돌잔치 현장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지난 12일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남편인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함께 딸의 첫 돌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한복과 드레스를 각각 착용해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딸 해이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사랑하는 해이야. 네가 우리 곁에 온 지 1년, 이 세상이 얼마나 더 따뜻하고 환해졌는지 몰라. 너의 웃음, 작은 발걸음, 모든 순간이 엄마 아빠에게는 기적이야"라며 딸에게 인사를 건넸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2022년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얻었다. 이번 돌잔치는 서울의 한 5성급 호텔에서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