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봄 제철 음식 6끼 먹으면서 최근 이슈 해명하는 한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한가인은 봄 제철 음식을 즐기기 위해 야외로 나섰다. 그는 화창한 날씨에 만족감을 표하며 봄바람이 불면 기분이 들뜬다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가인은 억울함을 호소했다. 제작진 역시 "실물은 상당히 큰 편인데 촬영 결과물이 실제보다 짧게 나오는 것 같아 답답했다"라고 거들었다.
한가인은 과거 화제가 됐던 유창한 중국어 실력의 비결도 설명했다. 그는 중국어를 취미로 처음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인 조혜련의 동생인 조혜숙 강사에게 10년 전쯤 지도를 받았으나, 자녀를 임신했을 때 입덧이 심해져 한자를 보기 어려워지자 학습을 중단했다는 사연을 전했다.
이어 한가인은 "최근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중국에 방문했는데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졌다"라고 덧붙이며 꾸준한 학습 성과를 나타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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