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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즈원 우정은 현재진행형…최예나 "멤버들과 찍은 챌린지 특별해" [ATA프렌즈]

    아이즈원 우정은 현재진행형…최예나 "멤버들과 찍은 챌린지 특별해" [ATA프렌즈]

    가수 최예나가 '캐치캐치' 떼창으로 늦여름 한강을 뜨겁게 달궜다.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솔로 가수답게 홀로 넓은 페스티벌 무대를 빈틈없이 채웠다.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이 열렸다.이날 최예나는 "오늘 '아타 페스티벌'에 처음 오게 됐다. 날씨가 정말 좋다. 사실 조금 추울까 걱정했는데, 춥지도 않고 그렇다고 많이 덥지도 않고 딱 좋다. 이런 좋은 날씨 속에서 여러분과 함께 '아타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최예나가 지난 3월 발매한 '캐치캐치'는 톡톡 튀는 콘셉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예나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선명히 드러내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도 이어졌다.최예나는 "요즘 들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몸소 느낀다. 항상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추구하면서 음악을 해왔고, 많은 분들이 이런 진심을 알아주시지 않았나 싶다. 앞으로도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하면서 달려보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캐치캐치'는 톡톡 튀는 포인트 안무를 앞세워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 최예나는 여러 가수와 챌린지 영상을 촬영하며 인기를 견인했다. 특히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르세라핌 김채원, 가수 이채연,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가수 겸 배우 조유리와 오랜만에 한 프레임에 담겨 반가움을 더했다.가장 기억에 남는 챌린지를 묻자 최예나는 "멤버들과 함께 찍었던 영상"이라고 답했다. 망설임 없는 답변에서 아이즈원 멤버들을 향한 여전한 애정과

  • "오늘 헤어질 사람 있냐"…조현아, 커플들에 '좋은 인연' 만나라고[ATA프렌즈]

    "오늘 헤어질 사람 있냐"…조현아, 커플들에 '좋은 인연' 만나라고[ATA프렌즈]

    그룹 어반자카파(조현아, 권순일, 박용인)가 노래 실력만큼이나 센스있는 입담을 자랑했다.어반자카파는 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이하 'ATA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호흡했다.이날 어반자카파는 '그날에 우리', '서울밤', '목요일 밤',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널 사랑하지 않아' 등의 명곡을 선보였다.특히, 조현아는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를 소개하면서 "오늘 헤어질 사람 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짜증나는 커플들, 오늘 헤어지고 나중에 좋은 인연 만나라.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기 마련이다"라고 뛰어난 유머감각을 보였다.어반자카파는 조현아, 권순일, 박용인으로 구성된 3인조 혼성 보컬 그룹으로, 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했다. 이후 '그날에 우리', '니가 싫어', '널 사랑하지 않아', '목요일 밤', '서울 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세 멤버의 개성 있는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 감성적인 음악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ATA 페스티벌은 텐아시아·한경닷컴 등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K컬처 종합 페스티벌이다. 첫째날인 19일에는 헤드라이너로 씨엔블루, 우즈를 비롯해 앤팀, 루시, 카더가든, 문상민, 다이나믹 듀오, 이오욱, 김수영, 하이파이유니콘이 무대를 꾸몄다. 둘째날인 20일에는 헤드라이너로 잔나비, 에이티즈를 비롯해 드래곤포니, 최예나, 최현욱, 데이브레이크, 어반자카파, 알파드라이브원, 이무진, 킥플립이 함께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데뷔 3년 만에 음악방송 1위 찍은 중소돌…82메이저, 초동 15만 장→단독 콘서트 개최

    데뷔 3년 만에 음악방송 1위 찍은 중소돌…82메이저, 초동 15만 장→단독 콘서트 개최

    그룹 82메이저가 데뷔 3년 만에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신곡 무대를 통해 상승세를 이어갔다. 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는 지난 19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HEAT'(히트)의 타이틀곡 'Like Fire'(라이크 파이어)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멤버들은 블랙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워커와 붕대 등의 디테일을 더해 신곡의 거친 분위기를 강조했다.무대에서는 강렬한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비트에 맞춰 칼군무를 펼쳤다. 빠른 동작 속에서도 보컬과 랩을 소화하며 '공연형 아이돌'의 강점을 살렸다. 곡의 분위기에 맞춘 표정 연기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도 더했다.두 번째 싱글 'HEAT'는 상대에게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끌리는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Like Fire'는 전작 'Sign'(사인)의 서사를 이어받아 상대를 향한 감정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순간을 표현했다.이번 활동에서는 자체 최고 기록도 잇달아 경신했다. 'HEAT'는 초동 판매량 15만 장을 넘어섰으며 멜론 HOT 100에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1위에 올랐다.음악방송에서도 성과를 냈다. 82메이저는 지난 9일 '쇼챔피언'에서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뮤직뱅크'에서도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활동 범위를 넓혔다.82메이저는 다음 달 24일과 2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82CLUB : out of control'을 개최한다. 이어 20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되는 '인기가요'에 출연해 'Like Fire' 무대를 이어간다.

  • 데이브레이크, 관객들 마음도 '들었다 놨다'…모두를 뛰게 한 40분 [ATA프렌즈]

    데이브레이크, 관객들 마음도 '들었다 놨다'…모두를 뛰게 한 40분 [ATA프렌즈]

    밴드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가 경쾌한 사운드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들은 특유의 청량한 음악과 탄탄한 라이브로 40분 동안 현장을 꽉 채웠다.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이하 'ATA 페스티벌')이 열렸다. 데이브레이크는 대표곡 '들었다 놨다'로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익숙한 멜로디가 흐르자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호응했다. 보컬 이원석은 "날이 조금 덥지만 저희의 시원한 노래로 더위를 잊게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 '푸르게', 'Drip_DA', 'Urban life style'을 차례로 선보였다. 이원석은 공연 내내 마이크를 들고 무대 곳곳을 누비며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키보드 김장원, 기타 정유종, 베이스 김선일이 화려한 솔로 연주를 펼치자 관중석 곳곳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데이브레이크는 '좋다'와 'HOT FRESH'로 열기를 이어갔다. 이원석은 "뛰어"라고 외치거나 노래 가사를 직접 알려주는 등 끊임없이 호응을 유도했다. 관객들은 자리에서 뛰고 후렴구를 함께 부르며 화답했다. 이원석은 "저녁까지 안전하고 재밌게 공연을 즐겨달라. 모두 꽃길만 걸으시길"이라며 '꽃길만 걷게 해줄게'로 무대를 마무리했다.ATA 페스티벌은 텐아시아·한경닷컴 등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K컬처 종합 페스티벌이다. 둘째날인 이날에는 드래곤포니, 최예나, 최현욱, 데이브레이크, 어반자카파, 알파드라이브원, 이무진, 킥플립, 잔나비, 에이티즈가 함께한다. 전날에는 헤드라이너 씨엔블루, 우즈를 비롯해 앤팀, 루시, 카더가든, 문상민, 다이나믹 듀

  • 최현욱, 母와 함께 ATA 페스티벌 찾았다…"아는 척 못 하겠어" [ATA프렌즈]

    최현욱, 母와 함께 ATA 페스티벌 찾았다…"아는 척 못 하겠어" [ATA프렌즈]

    배우 최현욱이 미래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자신의 자녀를 꼽았다. 이날 현장에는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들도 직접 찾아 최현욱을 응원했다.최현욱은 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이하 'ATA 페스티벌')에 참석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현욱은 미래나 과거에서 시간 여행을 통해 누군가 찾아온다면 누구를 만나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미래의 자식들이 와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그는 미래의 자식들이 한강공원에 와서 함께 맛있는 걸 먹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했다.최현욱을 응원하기 위해 가족들도 현장을 찾았다. 최현욱은 "오늘 어머니와 가족분들이 와주셨다"며 "엄마가 어디 있는지 아는데 아는 척을 못 하겠다"고 말했다. 수많은 관객 사이에서도 어머니의 위치를 알고 있다는 최현욱의 말에 현장에서는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최현욱은 2019년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로 데뷔했다. 이후 SBS '모범택시', '라켓소년단',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웨이브 '약한영웅 Class 1',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청춘물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ATA 페스티벌은 텐아시아·한경닷컴 등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K컬처 종합 페스티벌이다. 첫째날인 19일에는 헤드라이너로 씨엔블루, 우즈를 비롯해 앤팀, 루시, 카더가든, 문상민, 다이나믹 듀오, 이오욱, 김수영, 하이파이유니콘이 무대를 꾸몄다. 둘째날인 20일에는 헤드라이너로 잔

  • 최산 뺨치는 가슴 튕기기…최현욱, 즉흥으로 'BAD' 춤 추고 노래 3곡 열창 [ATA프렌즈]

    최산 뺨치는 가슴 튕기기…최현욱, 즉흥으로 'BAD' 춤 추고 노래 3곡 열창 [ATA프렌즈]

    배우 최현욱이 배우로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ATA 무대 위에서 펼쳐 보였다.최현욱은 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에 참석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시간을 가졌다.이날 그는 '내 사랑 내 곁에'를 시작으로 이문세의 '옛사랑', 봄여름가을겨울의 'Bravo, My Life!'까지 총 세 곡을 직접 불렀다.특히 최현욱은 "차에서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 토크만 하면 너무 덥고 지루하실까 봐 준비했다"며 노래를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 무대를 앞두고는 "부끄러워서 맥주 한잔하고 오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노래에 이어 춤까지 선보였다. 최현욱은 이날 함께 ATA 페스티벌에 출연한 에이티즈의 'BAD'에 맞춰 가슴을 튕기는 포인트 안무를 소화했다. 세 곡의 라이브에 즉흥 댄스까지 이어지면서 관객들에게는 최현욱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최현욱은 2019년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로 데뷔했다. 이후 SBS '모범택시', '라켓소년단',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웨이브 '약한영웅 Class 1',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청춘물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ATA 페스티벌은 텐아시아·한경닷컴 등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K컬처 종합 페스티벌이다. 첫째날인 19일에는 헤드라이너로 씨엔블루, 우즈를 비롯해 앤팀, 루시, 카더가든, 문상민, 다이나믹 듀오, 이오욱, 김수영, 하이파이유니콘이 무대를 꾸몄다. 둘째날인 20일에는 헤드라이너로 잔나비, 에

  • 전신 슈트 뛰어 넘었다…최예나, 시스루 코르셋 룩으로 축제 열기 '후끈' [ATA프렌즈]

    전신 슈트 뛰어 넘었다…최예나, 시스루 코르셋 룩으로 축제 열기 '후끈' [ATA프렌즈]

    가수 최예나가 밝은 에너지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축제 현장을 달궜다. 최근 한 행사에서 전신 슈트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최예나는 이번에도 파격적인 무대 의상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뽐냈다. 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이하 'ATA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최예나는 가슴 라인에 시스루 절개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코르셋 스타일의 민소매 톱에 반짝이는 실버 펄 코팅 팬츠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잘록한 허리선과 골반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과감한 룩에 체인 네크리스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관능적인 록 시크 무드를 완성했다.무대 초반 '캐치캐치'와 '네모네모'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최예나는 '364'와 'Lxxk 2 U(럭 투 유)'를 선보였다. 앞선 통통 튀는 분위기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공연에 변화를 줬다. 팬들도 살뜰히 챙겼다. 최예나는 "팬덤명이 지구미다. 공연에 찾아와주신 지구미 분들이 계시냐"며 객석 곳곳에 자리한 팬들을 찾았다.관객들과의 소통도 이어갔다. 최예나는 관객들에게 몇 시까지 머물 예정인지, 전날에도 축제를 찾았는지 물으며 호흡했다. 이어 "너무 더우실 것 같아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시원하게 해드릴까요?"라고 말한 뒤 관객들에게 물을 뿌리는 퍼포먼스로 선보이기도 했다.마지막 곡은 '스마일리'였다. 최예나는 노래를 시작하기 전 관객들에게 후렴구를 함께 불러달라고 요청하며 호응을 이끌었다. 록 버전으로 편곡된 '스마일리'는 한층 파워풀한 사운드를 더했고 최예나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공연을 마무리했다.ATA 페스티벌은 텐아시아·한경

  • 최예나, '뼈말라' 몸매에 그렇지 못한 성량…'캐치캐치'→'네모네모' 떼창 터졌다 [ATA프렌즈]

    최예나, '뼈말라' 몸매에 그렇지 못한 성량…'캐치캐치'→'네모네모' 떼창 터졌다 [ATA프렌즈]

    가수 최예나가 '뼈말라' 몸매가 믿기지 않는 파워풀한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이하 'ATA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드래곤포니, 최예나, 최현욱, 데이브레이크, 어반자카파, 알파드라이브원, 이무진, 킥플립, 잔나비, 에이티즈가 무대에 오른다.앞서 무대에 오른 드래곤포니의 바통을 이어받은 최예나는 대표곡 '캐치캐치'로 열기를 이어갔다. 이어 '네모네모', '굿모닝', '364', 'Lxxk 2 U(럭 투 유)' 등 총 여섯 곡을 부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캐치캐치'와 '네모네모'에서는 관객들의 반응이 특히 뜨거웠다. 관객들은 포인트 안무를 따라 하고 가사를 함께 부르며 무대를 즐겼다. 최예나는 "ATA 페스티벌은 처음이다. 오늘 날씨가 생각보다 더운데도 관객 분들이 뒤에서 뛰며 즐기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캐치캐치'의 후렴구를 무반주로 부르자 관객들도 목소리를 보태며 화답했다.최예나는 스탠딩 구역뿐 아니라 뒤편 피크닉 존의 관객들까지 두루 챙겼다. 이어 록 사운드가 돋보이는 '굿모닝'에서는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며 앞선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최예나는 '굿모닝'에 대해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가사의 노래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는 의미를 담은 가사로 이 노래도 많이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요청했다.ATA 페스티벌은 텐아시아·한경닷컴 등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K컬처 종합 페스티벌이다.음악 공연을 넘어 K푸드, K뷰티, K패션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을 지향한다.

  • 드래곤포니 "실패 두려워 말길, 뭐라도 쥐고 일어나면 돼" [ATA프렌즈]

    드래곤포니 "실패 두려워 말길, 뭐라도 쥐고 일어나면 돼" [ATA프렌즈]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폭발적인 청춘의 에너지로 가을 축제를 물들였다. 탄탄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실력파 밴드의 입지를 굳힌 이들은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록 사운드로 현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이하 'ATA 페스티벌') 둘째 날, 드래곤포니는 관객과 뜨겁게 호흡하며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무대에 오르기 앞서 드래곤포니는 "날씨가 정말 좋아 설렌다. 오늘 무대를 완전히 불태워버리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멤버들간 유쾌한 호흡도 뽐냈다. 멤버들의 강점을 묻는 질문에 "세혁이의 강점은 미모", "강원이는 드럼을 정말 잘 친다"며 서로를 향한 애정과 신뢰를 내비쳤다. 즉석에서 제안받은 '아타' 2행시로 "'아'타 페스티벌에 오신 모든 분들, '타'(다) 사랑합니다"라고 외친 뒤 "조금 무리했다. 즐겁게 관람해 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드래곤포니는 앞서 야구 용어를 활용한 곡 '낫 아웃'(Not Out)을 발매했다. 최근 새롭게 관심을 두고 있는 스포츠가 있는지 묻자 "이강인 선수의 경기를 자주 찾아본다"며 "이번에도 이겼더라. 이강인 선수 파이팅!"을 다 같이 외쳤다.청춘을 응원하는 노래를 꾸준히 선보인 드래곤 포니. 이들과 함께 청춘을 보내고 있는 대중에게 불러주고 싶은 곡으로는 '낫 아웃'을 꼽았다. 멤버들은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 자체가 가장 큰 두려움 아닐까 싶다"며 "넘어져도 괜찮다. 뭐라도 손에 쥐고 다시 일어나면 된다는 마음으로 모두를 응원하고 싶다"고 진

  • "다 내려놓고 방방 뛰자"…드래곤포니, 강렬한 사운드로 한강공원 예열 [ATA프렌즈]

    "다 내려놓고 방방 뛰자"…드래곤포니, 강렬한 사운드로 한강공원 예열 [ATA프렌즈]

    밴드 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난지한강공원을 뜨겁게 달궜다.20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이하 'ATA 페스티벌')이 열렸다. 첫 번째 주자로 오른 드래곤포니는 대표곡 '모스부호', 'Waste', '꼬리를 먹는 뱀', '아 마음대로 다 된다!'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드래곤포니는 밴드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공연이 이어질수록 객석에서도 몸을 들썩이고 뛰어오르며 무대를 즐기는 관객들이 늘어났다.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안태규는 관객들에게 적극적으로 공연을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다 내려놓고 다 같이 뛰고 노는 걸로 하자. 눈치 보는 사람이 가장 아쉬운 사람이 되는 거다. 놀러 왔으니 재미있게 즐기자"고 외쳤다.이어 "쭉 달려서 방방 뛰고 소리도 지르고 그런 시간을 보내자"고 말해 호응을 끌어냈다. 관객들 역시 환호와 함성으로 화답하며 드래곤포니와 함께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드래곤포니는 안테나가 처음으로 선보인 보이 밴드다, 2024년 9월 첫 EP 'POP UP'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용띠와 말띠 멤버들이 직접 지은 팀명으로, 멤버들이 작사·작곡·편곡에 직접 참여하며 프로듀싱 역량을 보여왔다.ATA 페스티벌은 텐아시아·한경닷컴 등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K컬처 종합 페스티벌이다. 첫째날인 19일에는 헤드라이너로 씨엔블루, 우즈를 비롯해 앤팀, 루시, 카더가든, 문상민, 다이나믹 듀오, 이오욱, 김수영, 하이파이유니콘이 무대를 꾸몄다. 둘째날인 20일에는 헤드라이너로 잔나비, 에이

  • 씨엔블루→우즈·문상민까지 한강공원 뒤집었다…떼창·라이브 터진 'ATA 페스티벌' [ATA프렌즈][종합]

    씨엔블루→우즈·문상민까지 한강공원 뒤집었다…떼창·라이브 터진 'ATA 페스티벌' [ATA프렌즈][종합]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2026 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이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화려한 막을 올렸다. 밴드부터 힙합, 솔로 아티스트, 글로벌 그룹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가 이어졌고 배우 문상민까지 가세해 축제의 폭을 넓혔다. 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ATA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이날 하이파이유니콘, 김수영, 이오욱, 다이나믹 듀오, 문상민, 카더가든, 루시, 앤팀, 우즈, 씨엔블루가 무대를 채웠다.첫 주자로 나선 하이파이유니콘은 'Beat it Beat it', 'SUPER DUPER', 'HUNGRY HEART' 등을 선보이며 축제의 포문을 열었다. 김수영은 '그렇게 믿을래', '사람', '비틀비틀'에 이어 신곡 '외쳐 사랑을!'을 페스티벌에서 처음 선보이며 청량한 목소리로 가을 하늘을 물들였다.이오욱은 2NE1의 'UGLY'로 떼창을 이끌었고, 다이나믹 듀오는 'Smoke', 'AEAO', '죽일 놈' 등 히트곡을 연달아 쏟아냈다. 익숙한 전주가 흘러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자리에서 뛰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가수들의 공연 사이에는 배우 문상민이 토크 무대에 올라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문상민은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백스테이지에서 다이나믹 듀오의 공연에 맞춰 몸을 흔들고 가사를 흥얼거리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실제 무대에서도 "앞 순서였던 다이나믹 듀오 선배님의 너무 팬"이라며 '자니'를 일부 불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차기작에 대한 기대도 당부했다. 문상민은 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담을 넘지 마시오'

  • 씨엔블루, 앉아 있던 관객까지 '에바뛰'…50분간의 뜨거운 피날레 "크로스핏 수준" [ATA프렌즈]

    씨엔블루, 앉아 있던 관객까지 '에바뛰'…50분간의 뜨거운 피날레 "크로스핏 수준" [ATA프렌즈]

    그룹 씨엔블루가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이하 'ATA 페스티벌')에서 베테랑 밴드다운 능숙한 무대 운영으로 첫날의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ATA 페스티벌'이 열렸다. 씨엔블루는 이날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라 약 50분간 페스티벌 첫날의 열기를 끝까지 이어갔다. '외톨이야', 'COFFEE SHOP'으로 무대의 포문을 연 씨엔블루는 능숙하게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정용화는 "나보다 높게 뛰는 사람을 처음 봐서 깜짝 놀랐다"며 "오늘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뽕 뽑아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정신은 "50분 정도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 동안 좋은 시간 만들자"며 관객들과 끝까지 함께 즐길 것을 약속했다.씨엔블루는 'RACER', '99%', 'I'M SORRY'를 연이어 부르며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무대를 이어갔다. 정용화는 씨엔블루 시그니처 구호인 '에브리 바디 뛰어'를 연신 외치며 관객들과 함께 뛰었고, 이정신과 강민혁도 열정적인 연주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이에 화답해 관객들은 '에바뛰'(에브리 바디 뛰어)가 적힌 부채를 흔들며 호응하기도 했다. 스탠딩석뿐 아니라 곳곳에서 일어나 뛰며 무대를 즐기는 관객들이 눈에 띄었다.정용화는 "이렇게 한 다섯 번만 하면 크로스핏 수준이 된다"며 "조만간 '피지컬100' 나갈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씨엔블루 많이 사랑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CAN'T STOP', '이렇게 예뻤나', 'LADY', 'Killer Joy'까지 다채로운 곡을

  • 우즈 "버티면 빛 발해, 사람 일 언제 잘될지 몰라"…12년 만에 터진 'Drowning'의 기적 [ATA프렌즈]

    우즈 "버티면 빛 발해, 사람 일 언제 잘될지 몰라"…12년 만에 터진 'Drowning'의 기적 [ATA프렌즈]

    가수 우즈(WOODZ)가 데뷔 12~13년 차에 'Drowning'으로 큰 사랑을 받은 소회를 밝히며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2026 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이날 하이파이유니콘, 김수영, 이오욱, 다이나믹 듀오, 문상민, 카더가든, 루시, 앤팀, 우즈, 씨엔블루 등이 무대에 오른다.우즈는 '난 너 없이'와 'BUMP BUMP'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의 시작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는 "힘드실 때가 됐다. 체력 괜찮냐"며 관객들을 챙긴 뒤 "날씨가 굉장히 좋다. 더위를 이겨낼 만큼 나와 함께 재밌게 놀다 보면 더위를 잊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원래 거의 마지막에 부르는 곡들인데 처음으로 신나는 곡으로 여러분과 교감해보고자 첫 곡으로 불러봤다"고 했다. 또한 "요즘 굉장히 기분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여러분도 잘 지내고 계시냐. 보고 싶었다. 오늘 이후 더 기분 좋은 날들이 이어질 수 있도록 신나는 무대를 해보겠다"고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했다.'Hijack', '방아쇠', 'Ready to Fight'로 강렬한 무대를 이어간 우즈는 관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기다리느라 배가 고팠다는 한 관객의 외침에는 "저도 여러분이 배고플 줄 알고 기다렸다. 아침만 먹고 왔다"며 "김치말이국수가 있다고 듣기만 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우즈는 '하루살이', 'NA NA NA'에 이어 '해가 될까'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그는 "오늘 날씨가 굉장히 좋다. 선선하지만 춥지 않은 날씨에는 잔잔한 곡이 잘 어울린다고

  • 앤팀, 키스 날리고 물 뿌리고 'ATA 페스티벌'서 제대로 놀았다…"야외 무대 재밌어" [ATA프렌즈]

    앤팀, 키스 날리고 물 뿌리고 'ATA 페스티벌'서 제대로 놀았다…"야외 무대 재밌어" [ATA프렌즈]

    그룹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6'(이하 'ATA 페스티벌')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동했다.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ATA 페스티벌'이 열렸다. 노을이 물들기 시작할 무렵 무대에 오른 앤팀은 청량한 매력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앤팀은 'LOVE JANG', 'Koeagawari'로 무대를 시작했다. 멤버 의주는 "날씨도 좋고 사람들도 많아 재밌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키는 "처음에는 귀엽고 말랑한 음악으로 시작했다면 조금 더 멋있는 앤팀을 보여줄 차례"라며 다음 무대를 예고했다.이어 'Good Boy'와 'LUNATIC'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인 앤팀은 관객들의 큰 환호성을 끌어냈다. 현장 곳곳에는 응원봉을 든 팬들이 응원법을 외치며 무대에 힘을 보탰다.노래가 끝난 뒤 앤팀은 벅찬 감정을 나타냈다. 후마는 "열기로 관객들의 열정을 느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케이는 "야외에서 오랜만에 무대 하니까 너무 재밌다"면서도 마지막 곡 무대를 앞두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는 "마지막 곡인 만큼 텐션을 높여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앤팀은 'Wolf Type'과 'Night to Howl!'로 열기를 이어갔다. 특히 'Night to Howl!' 무대는 사전 예고 없이 깜짝 공개해 마지막까지 뜨거운 환호를 끌어냈다. 마지막 무대에서 케이는 카메라를 향해 키스를 날렸고, 마키는 물을 뿌리는 등 자유로운 모습으로 무대를 즐겼다.ATA 페스티벌은 텐아시아·한경닷컴 등 한경

  • 루시 "안 보내주려 해서 감사해"…즉석 편곡→공연 끝나도 쏟아진 앵콜 세례 [ATA프렌즈]

    루시 "안 보내주려 해서 감사해"…즉석 편곡→공연 끝나도 쏟아진 앵콜 세례 [ATA프렌즈]

    밴드 루시가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2026 ASIA TOP ARTIST FESTIVAL, 이하 ATA 페스티벌)'에서 즉석 편곡부터 앙코르까지 선보이며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19일 서울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서 올해로 2회차를 맞은 'ATA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이날 하이파이유니콘, 김수영, 이오욱, 다이나믹 듀오, 문상민, 카더가든, 루시, 앤팀, 우즈, 씨엔블루 등이 무대에 오른다.신예찬(리더·바이올린), 최상엽(보컬), 조원상(프로듀싱·베이스), 신광일(보컬·드럼)로 구성된 루시는 '빌런'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뚝딱'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루시는 "재밌게 놀고 있냐. 날씨가 많이 덥다. 계속 보고 계셨으면 진짜 더웠겠다"며 관객들을 챙겼다. 이어 "내 느낌상 텐션이 낮아 보인다. 더워서 그런가 했는데 아니다. 우리 잘못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오랜만에 공연 무대에 오른 설렘도 나타냈다.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올라왔다. 공연이 오랜만이다. 많은 분 앞에서 무대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신나게 같이 놀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객이 착용한 'ATA 페스티벌' 굿즈를 발견하고는 "모자가 귀엽다"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이어 루시는 날씨와 잘 어울리는 곡이라며 '아지랑이'와 '발아', '개화'를 차례로 선보였다. 바이올린을 앞세운 루시 특유의 청량한 사운드가 이어지며 무대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공연 중에는 뜻밖의 미션도 주어졌다. 루시는 미션 캡슐을 발견한 뒤 "이런 건 처음이다. 늘 새롭다"며 "무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