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4개월 차 배우 박경혜가 날 것의 현실 자취와 로망 실현 사이에서 초긍정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자취 4개월 차 배우 박경혜가 날 것의 현실 자취와 로망 실현 사이에서 초긍정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자취 4개월 차 배우 박경혜가 날 것의 현실 자취와 로망 실현 사이에서 초긍정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11년 개봉한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했으며, 혜리와 절친한 사이로도 유명하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에 도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1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4%로 집계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 역시 3.5%를 나타내며 동시간대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켰다.
자취 4개월 차 배우 박경혜가 날 것의 현실 자취와 로망 실현 사이에서 초긍정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자취 4개월 차 배우 박경혜가 날 것의 현실 자취와 로망 실현 사이에서 초긍정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데뷔 16년 차 배우 박경혜는 구성환의 '무지개 친구를 소개합니다' 코너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그는 자취 4개월 차로, 곰팡이가 공존하는 6평 원룸에서의 현실적인 자취 일상을 공개했다. 작은 공간에서도 자투리 공간을 알뜰하게 활용하는 모습은 물론, 녹이 슬고 곰팡이가 핀 집임에도 "관리만 잘하면 충분히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특히 어린 시절의 로망을 이루기 위해 '2층 침대'를 설치하고 행복의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에서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동시에 '투 머치 스몰토커' 면모도 발휘했다. '2층 침대' 설치를 위해 방문한 사장님은 물론, 무지개 회원들에게도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스몰토크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경혜는 주변 선후배 배우들과 끈끈한 정도 전했다. 그는 "제가 필요한 걸 알아서 보내주신다. 박준면 언니는 때마다 김치를 보내주시고, 김혜수 선배는 보양식으로 굴과 소고기를 챙겨주신다. 혜리는 제가 화장에 서툴러서 화장품을 잘 챙겨준다. 복에 겨운 자취 생활하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에 구성환은 "동료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작은 배려가 많아서 기를 받아 나도 모르게 연락하게 된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자취 4개월 차 배우 박경혜가 날 것의 현실 자취와 로망 실현 사이에서 초긍정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자취 4개월 차 배우 박경혜가 날 것의 현실 자취와 로망 실현 사이에서 초긍정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박경혜는 배우 활동과 병행해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고정적인 수입을 안정적으로 얻고 싶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현실적인 이유를 밝혔다. 청소와 재고 관리, 손님 응대까지 능숙하게 해내며 성실한 모습을 보여준 그는 "돈을 버는 일이 쉽지 않다는 걸 매일 느낀다"며 강인한 생활력을 보여줬다.

오후부터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고된 아르바이트를 마친 뒤, 박경혜는 첫 자취에 대해 "나를 알아가는 과정인 것 같다"고 말하며 서툴지만, 만족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그의 긍정과 열정이 담긴 하루를 지켜본 조이는 "친해지고 싶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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