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성운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하성운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하성운이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하성운이 꼽혔다. 하성운은 최근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버들과 재회했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하기도 했다. 워너원은 다음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케이콘에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2위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올랐다.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최근 세례명 '사도 요한'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지난달 영내에서 거행된 종교 예식에 참석해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자가 됐다"고 밝혔다.

3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최근 아시아 솔로 팬미팅 개최를 확정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이에 이번달부터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다채로운 무대와 토크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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